얼마전 이제 예전에 쓰던 번호로 연락하라시기에 받은 번호를 눌러보니 '아빠'로 등록된 연락처.
괜스레 눈물이 났다. 다시 아버지로, 할아버지로 돌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양산에 와보니 트위터도 보시고 독서도 하시고 짬이 생기셨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반가운건 오수에 드신 모습. 다시금 뭉클눈물.
저도 대통령을 모셨지만 대통령님은 특정 누구를 탄압하는, 그런 성정이 아닙니다. 본인이 힘드셔도 전체를 위해 참고 견디시는 분입니다.
사실과도 전혀 부합하지 않고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서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발언에 유감스럽습니다. https://t.co/f2sUbFuE2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