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동훈이 노무현 전대통령 팩트체크 해준 거 좋음.잘못을 잘못으로 인정하신 분이셨지만 살아계실땐 누구보다 괴롭히던 개새끼들이 돌아가시자마자 갑자기 국민들을 속이고 죽음에 대한 애도는 커녕 본인들 정치적 자산으로 만들고 필요할때만 애도쇼 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너무 너무 역겨웠었음.
한동훈, 노무현재단 입장에 "盧 아닌 '조작수사 신화' 만든 정치세력 비판…금기이니 말하지 말자? 동의 못해" https://t.co/7ngJX8UO6J
한동훈
"자신이 비판하는 대상은 노대통령이 아닌 노대통령 사후
서사를 만들어 검찰개혁의 명분으로
활용해온 민주당 정치세력이다"
아니그래서 느이 집구석이 박연차 돈을 안처먹었어?
처먹었잖아. 그 모든 일은 니새끼들이 그 돈 처먹어서 생긴 일이잖아. 세상 사람들이 그나마 느이아버지 불쌍해서 봐주고 덮어 주고 넘어간 일인데, 이제와서 세월 좀 지났다고 니새끼들이 그 돈 안처먹은척 개지랄옘볭을 떨면 안되지. 천벌을 받지.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동훈의 저 말을 듣고
한동훈을 향해 분노가 치밀기보다는
노무현에게 서슴없이 비수를 들이댔거나
그런 그들에 묵인, 방조, 동조했던 자들이
그의 죽음을 이용해
패거리정치, 진영정치 하면서
노무현정신을 짓밟고, 민주당을 타락시킨 것에 대해 분노해야 맞다
노통의 위대함이자 비극은 '부끄러움을 아는 염치'가 있었다는 것. 자신이 평생 외쳐온 도덕성과 깨끗한 정치라는 신념이 가족과 측근의 탈선으로 깨졌다는 사실 자체에 깊은 수치심과 죄책감을 느꼈음. 지금 그 유산을 자처하는 괴물들은 어마어마한 비리와 증거가 나와도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못함.
노무현도 노회찬도... 동지라 생각했던 이들의 비난과, 그들에게 폐가 되었다는 죄책감을 못 견뎠을 것이다. 물론 같은 편이라도 잘못은 비판할 수 있고 그게 옳을 수도 있다. 근데 그 공격과 비판이 이재명 앞에선 멈추는 게 희한해. 하긴 그 자는 양심도 없어서 괴로워하지도 않겠지.
배우에게까지 이렇게 하는 것은 과도한 것이지만, 그 동안 빨간옷 입었다고, 스타벅스 갔다고 마녀사냥 하고 직업 활동까지 못하게 만들고, 고교 야구선수 꿈 접게 만든 그 홍위병 짓이 불러온 나비효과임. 소위 진보좌파의 무차별 인민재판이 만든 사회병리현상. 이재명 하나 때문에 나라가 아수라장.
노통 서거로 수사가 재판까지 가지 못하고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을 뿐 금품 오간 물증과 진술, 계좌 추적 내역은 검찰 수사 기록에 남아있음. 사법적 최종 판단 받지 못했단 허점을 악용해 마치 뇌물 안 받은 것처럼 피해자 코스프레 하며 한동훈 공격하는 건 국민의 기억과 기록을 기만하는 것임.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이 죽이지 않았어. 비운동권 출신 육두품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았던 운동권 성골진골들이 죽였어. 노대통령은 진보들이 자신들의 제단에 올린 제물이었어. 진정한 노빠들은 그 광경을 목격했고 참담했고 분노했고 노대통령을 잃었어. 노무현재단엔 노빠가 없고 기생충만 있어.
한동훈 "제가 비판하는 대상은 노무현이 아니라
지난 20년 가까이
노무현 죽음을 신격화해서 이익을 누려온 민주당 정치세력들 입니다
유구무언이어야 할
곽의원은 제가 아니라
노대통령 죽음을 이용해온 사람 비판해야 하는것 아니냐고 했다"
생전에 비판한 김민석 등 민주당 떨거지 석고대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