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 다 쓰고 착지한 후의 행동 제약이 생각 이상으로 커서 탐험+전투가 빈번하면 좀 갑갑함을 느낄 수 있을 듯. 특히 대시나 회피를 자주하는 사람들이 속터져라 할듯? 차스가 이동하면서 스태 회복까지 있었으면 진짜 차스베스 두 캐릭터가 이동기란 이동기는 다 잡아 먹었을듯.
배수나양 이동기 영상 나돌던 거 솔직히 약팔이가 심했던 거는 확실한 거 같음. 특정 무기나 음식, 캐릭터 추가까지 합쳐서 영상 크랍해서 티 안나게 한 거. 수직 상승도 3번 제한이 있고... 근데 스네즈나 한정 차스카나 다른 공중 이동캐랑 같이 쓰면 장족의 발전이란 걸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당연히 애캐가 1순위인 거 감안하구, 닐루는 현실적으로 전무인 성현과 비나(명함 or 2돌), 람뫄(웬만하면 1돌)까지 있어야 네페르가 없어도 달 개화의 바퀴가 조금씩 돌아가서 힘들 수도 있어요ㅠㅠ
클로 저도 정말 좋아 하는 캐릭턴데 성능 면에 있어서는 바레사가 돌파 대비 좀 더 괜찮은 캐릭터더라구요. 물론 촉진.과부하로 클로 여전히 환상극이나 특정 기믹을 가진 적 상대로 극한 지제전에서 쓰구 있어요!
바렛4는 하눈 없어도 충분히 돌아가는 캐릭터라 괜찮을 거 같아요. 대신 슈브가 있어야 바렛4 과부하로 좀 성능을 낼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명함)바렛4, (풀)얀4, (명함)맙카, (풀)슈브 이렇게 간간히 쓰는 편이에요.
아마 픽의 기준은
1. 애캐
2. 엔컨 유무 (지맥 제압전 난이도를 어디까지)
3. 환상극 용
4. 필드 용
이렇게 따질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