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면 10만원어치 쟁여오는 양말
일본 가서 무슨 양말을 10만원 넘게 사 오냐 싶겠지만, 딱 한 번만 신어보면 이해됨.
TABIO(타비오)
일본에서 '양말학'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장인 정신으로 만드는 브랜드
발의 곡선과 움직임을 계산해 편직해서, 흘러내리거나 발가락 조이는 느낌 없이 편안함
하루 종일 걸어도 뒤꿈치 안 벗겨짐
반세기 넘게 60년 가까이 양말 한 우물만 판 브랜드
현지가가 한국 공식가보다 거의 반값이라, 면세까지 받으면 무조건 이득
현지에는 매장이 두 종류가 있음
1. Tabio(타비오): 대형 백화점·쇼핑몰(루미네, 파르코 등) 입점, 고기능성·프리미엄 라인 위주
2. 쿠츠시타야(靴下屋): 길거리·역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캐주얼 계열사, 트렌디한 패션양말 위주
둘 다 같은 브랜드니 용도에 맞춰서 골라가면 됨!
감규리 아가씨, 좋은 아침입니다.
아가씨의 집사입니다.
아가씨의 안전을 24시간 지켜드리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하네다 제3터미널까지의 항공권은 언제든지 준비해 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왕복 항공권은 아니오니, 짐은 미리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아가씨께서 더욱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시기를 집사인 저는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아가씨의 마음을 지키는 보디가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