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에몬(Emon) 3rd - [모으는 사람│ Collector]
Produced by 에몬, 신재민 Jaimin Shin
All Song Arranged by 에몬, except
track 2 with 김한주 Kim Hanjoo
track 3,6,7 String Arrangement with String D Varius
Track 9 with 김춘추 Kim Chunchu, a.k.a 놀이도감 playbook
My Heros,Sunny Day Service
이번 여정에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삶이라는 예측할 수 없는 사고 ��에서, 끊임없이 그들의 음악과 라이브를 듣고 볼 수 있는 것이 이번 생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조만간, 러닝타임 4시간에 가까운 현 서니데이의 전국투어를 보러가야겠습니다!
야근하고 토요일에 집에 들어온 이번 주였는데 정말...힘든 주말이었다. 제일 힘들게 한 악플은 본인이 지운듯 하고, 많은 분들 덕분에 방어막이 형성된 거 같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뭔가 보답을 하고 싶어 소액이지만 가자 지구 쪽에 마음을 보탰다. 도움받을 때마다, 나도 어딘가에 보태기로.
📣간절히 도움이 필요합니다.
최근 어떤 사건의 연루자의 한글 활동명이 저와 같다는 이유로, 저를 그 사람으로 오인하여 폭력적인 DM을 보내거나 제 MV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소중한 노래에 끔찍한 댓글이 달리지 않도록, 제 호소에 좋아요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https://t.co/X0JLSYTxE3
많은 분들께서 영상 속 제 댓글에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잘 노출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에몬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도 끔찍하고, 그걸 지울 힘은 제게 없어서 한동안 불싱디 오해/상처를 감내해야 할 것 같지만 그건 제 몫이겠지요. 시간 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ㅠ
제일 아팠던 댓글은 '늦은 시간 나쁜 뉴스를 본인이 만드신 소감은?'입니다.
이 노래는 제가 너무 좋아했던 분의 긴 투병생활을 지켜보며, 곁에 있는 친구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노래입니다. 그 나쁜 뉴스의 주인공은 제가 아닌데다가, 전혀 반대의 마음이 담긴 노래입니다.
어제도 야근하고 12시 넘어 집에 와서 오늘은 절대휴식이다!!! 였는데 정말...이게 무슨 일... 실시간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바닥에 데굴데굴 구르는 중.
그 와중에 회사도 팀도 없고 활동도 못하고 있는 저를 도와주시고 계신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세상 돌아가는거 전혀 모르고 바쁘게 회사원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모 기자로부터 이상한 연락이 와서 뭐지? 했더니, 제 활동명과 같은 이름의 누군가가 끔찍한 일을 했다고 하네요. 연관검색어에 같이 뜨는 것도 불쾌하고요. 저는 이 이름으로 2010년부터 소소하게 활동해왔고 아예 다른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