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대변인 기자 질의응답 시/
질문을 요청하는 기자는 거수를 하고 대변인이 지목을 한 다음 마이크를 건내주고, 기자의 소속과 이름을 먼저 밝히도록 해야하고 덧붙여 질문하는 기자의 모습을 촬영하여 송출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국민들은 어떤 기자가 어떤 질문을 얼마나 하는지 궁금해할 수 있고 브리핑룸의 생생한 분위기를 TV 또는 기사로 느끼고 싶습니다.
대통령실은 본 의견을 적극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떼기 시장처럼 누구나 다 들을 수 있는 ��잣말 같은 “잡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해주세요.
이거 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