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고양이 입양 의사 있으신 분 계신가요
보호소로 보내면 안락사 될 것 같아서 여기에 글 먼저 작성해봅니다..
앞에 치즈는 어미 아니고 중성화냥인데 얘를 줏어왔어요 ㅠ 아기가 빼빼 말랐고 발가락 상처, 약한 꼬리 골절 있습니다.
지역은 제주인데 부산까지는 데려다드릴 수 있어요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비판 기사 너무 좋다
" 일반 직장인이었다면 재취업조차 꿈꾸지 못할건데 잠시 휴가갔다온 마냥 몸값을 올려 돌아오는 기괴한 재테크처럼 보일 지경 "
" 유독 남자 연예인들의 범죄에 관대... 짧은 가짜 자숙을 거친 뒤 너무나도 왕성하게 활동 중 "
마지막
대중이 보고 싶은 것은 마약 전과자의 소름 돋는 연기력이 아니라, 그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무게만큼 스크린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
까지 완벽히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심👏👏👏 범죄자를 써주는 연예계가 정말 문제
나응식쌤 준비 많이 하셨다
국립생태원에 의하면 유리창에 죽는 새 연800만 마리
서울시는 TNR 효과성 확인 위해 매년 모니터링 중이며 미국 학술지에도 감소 효과 50%라고 저술
캣맘들의 정기 급식소 운영으로 길냥이 포획 가능
서울 수의대 조사시 길냥이 분변에 야생동물 비율 8% 그중 새는 12%
아이는 지난 금요일(7/24) 저녁, 민주노총 부산본부 옆 강에 빠져 30분 이상을 혼자 버텼습니다. 현재 입원 중이며 오늘 중성화합니다. 전염병 없고 건강한 1살 추정 치즈태비 남아 임보, 입양처 구합니다. 어렵게 살렸습니다. 도와주세요.
#민주노총김부장#고양이도_구하는_민주노총
원트 보고 출판 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업계에 막 뛰어드는 20,30대 남자만의 감성을 느낌....
엄청 자신만만한데 정작 퀄리티는 떨어지고 남들은 짜쳐서, 혹은 도의에 어긋나서 안 한 짓을 채택하고 본인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마인드......
진짜 온 갖 분 야 에 서 다 봄
고양이를 포획해 광양 명당공원에 이주사한 피고인이 2심 선고를 앞두고 완전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피고인 박 씨는 아파트 주민들 몰래 수개의 포획틀을 설치, 시민의 돌봄을 받으며 살아가던 고양이들을 차례차례 포획해 갔습니다.
박 씨에 의해 포획된 고양이는 밝혀진 것만 8마리나 됩니다. 그는 고양이들을 차량 뒷 트렁크에 다음날까지 가둬 놓고, 원 서식지로부터 약 9km 떨어진 섬(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먹이도 부족한 명당공원)에 방사했습니다.
당시 명당공원에서는 고양이 사체가 4구나 발견됐고, 그중 포획틀에 갇힌 채 공원 앞바다에 익사한 고양이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슬픔과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박 씨는 인터넷에 ‘털바퀴’, ‘털바퀴맘’과 같은 혐오성 단어를 써가며 고양이와 고양이를 돌보는 사람들을 조롱했고, 고양이가 고통스러워하는 사진도 게시했습니다.
1심의 벌금형을 인정 못하고 변호인단을 꾸려 항소한 피고인은, 고양이 몸에 상해를 입힌 것이 없고 혹서·혹한 환경에 방사한 것도 아니라며 무죄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피고인의 주장에는 고양이의 생태적 특성이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혹서 혹한기가 아니더라도, 고양이에게 낯선 환경은 그에 준하는 고통스러운 환경적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고양이는 강한 영역성을 가진 동물로 안전한 적응 절차 없이 낯선 지역에 방사된 고양이는 생존에 위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고양이들과 영역 다툼을 벌여야 하고, 이탈되어 먹이를 구하지 못할 경우 옛 터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도로를 건너며 길 잃음, 탈수, 로드킬과 같은 사망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TNR 사업도 중성화 수술을 마친 후 ‘제자리 방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개발 사업 같이 부득이하게 이주를 할 경우에는 점진적인 급식소 이동과 임시 계류장 활용을 통해 체계적인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광양 사건 피고인은 고양이들의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대책도 없이 고양이를 타 지역에 강제로 방사했습니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 입장에선 하루 아침에 터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매일 먹이를 먹던 장소, 몸을 숨기던 은신처, 위험을 피하던 이동 경로가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고양이의 상황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정당성만 주장하며 8마리 고양이에게 고통을 준 피고인에겐 엄벌이 내려져야 마땅합니다.
누더기가 다시 아프지 않고 밥을 먹으며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진료비와 약값 등 치료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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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ㅅ
새덕후는 모르겠지.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 비오는 날 길 한가운데 있는 지렁이 옮겨주고, 발가락 잘린 비둘기 보면 마음 아파하고, 고양이 밥주는 사람이 어렵게 사는 사람도 안쓰럽게 생각한다는 걸.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종의 고통도 마음깊이 공감합니다. 진짜 마음이 아프다고 ㅠ
유기견 입양 홍보 계정에 올라온 사연인데
충남 공주에서 전남 해남으로 향하는 국토대장정 일행을 따라 온 강아지
처음엔 조금 따라오다 말겠지 했는데
더우면 논에 들어가 몸을 식히고 갈림길에서는 사람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대
국토대장전 참가자들이 쉴땐 그 곁에서 쉬면서 20km를 따라왔대
처음엔 거리를 뒀는데 그냥 서있기도 힘든 그 길을 헉헉거리며 혹여 사람들을 놓칠까봐 필사적으로 따라 다녀서 지나던 근처 마을에 강아지를 아는지 물으니까 한 달 전 누군가 버리고 간 개라는거야
결국 강아지를 구조해서 공주 유기동물보로소로 인계했대
약 2주간의 공고 기간이 끝나고 개인 구조자에게 구조돼서 지금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