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백일의 거짓말을 둘러싼 플로우를 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최태성 선생님 영상인 듯 이 영상 속 학생이나 드라마 속 독립운동가를 아무렇지 않게 욕하는 사람들이나 크게 다른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이 드라마에서 인물들이 만들고자 했던 세상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일 텐데
요즘 번장 캡해서 트위터까지 갖고오는 사람들 많이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본인이 봤을때 비싼거 같으면 그냥 흠비싸게파시네;; 하고 넘어가면 될 걸 굳이 트위터에 캡쳐해서 공개적으로 올리시는게 좋진 않아보여요...ㅜㅜ
너무 플미인것같고 좀 그러면 이미지말고 글만 쓰셔도 될 것 같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