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N 장기투자 근거 정리
* 내용이 길지만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 하며 최대한 글을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였음.
1. 사업 전환의 본질 :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클라우드로
$IREN 은 원래 비트코인 채굴 업체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AI 클라우드 인프라 업체로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고 보고있다.
단순히 GPU를 빌려주는 사업이 아니라, 부지·전력·데이터센터·GPU까지 전 과정을 직접 소유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라는 점이 핵심 차별점이다.
여타 다른 경쟁사들이 데이터센터를 임차하고 GPU만 운용하는 구조인 것과 비교하면, $IREN 은 네오클라우드 중 유일한 랜드로드라는 시장 평가가 나올 만큼 물리적 자산 기반이 다르다고 생각된다.
2. ARR 성장 부문과 계약 가시성
2026년 말 AI Cloud ARR 목표가 기존 $37억에서 $40억 이상으로 상향됐고, 이 중 약 85%가 이미 서명된 다년 계약으로 확정되었음
단순 전망치가 아니라 계약 기반 매출이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고 꿈을 먹는 기업이 아니라는 뜻
고객군도 $MSFT , $NVDA , Perplexity, Figure AI, Together AI 등으로 다변화되어 있어 특정 고객 의존 리스크가 낮은 구조다. 이 정도 계약 커버리지라면 매출 가시성 측면에서 동종 업체 대비 우위에 있다고 판단된다.
3. 자금 조달 구조의 안정성
이번 신규 계약에는 GPU 자본지출의 약 45%를 고객이 선납하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어, 회사 입장에서 순자금 조달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다.
여기에 Microsoft 계약과 연계된 $36.5억 규모 투자등급 GPU 파이낸싱까지 확보되어 있고, 6월 말 기준 보유 현금이 약 $76억에 달한다는 점은 대규모 캐펙스를 감당할 체력이 충분하다는 뜻
4. 밸류에이션 괴리 :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
현재 시총 대비 ARR 목표치를 비교하면, IREN의 EV/ARR 배수는 동종업체 평균보다 현저히 낮은 3배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 $NBIS — 5.4x
• $HUT — 6.5x
• $WULF — 8.9x
• $CIFR — 12.5x
• $iREN — 3x
컨센서스 FY2026 매출 전망($7.28억)과 경영진의 ARR 목표($40억+) 사이에 큰 괴리가 존재하는데, 이 괴리가 향후 실적 발표를 통해 좁혀질 경우 리레이팅 재료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즉 지금의 저평가는 ‘실행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할인’이지, 사업 자체의 결함으로 인한 저평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5. 최근 주가 급락의 원인 : 펀더멘털이 아닌 수급 이슈
최근 밝혀진 급락은 레오폴드 헤지펀드가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에 몰리면서 AI 인프라주 전반이 매도 압력을 받은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고 판단된다.
시타델이 블록딜로 포트폴리오를 인수하면서 대형 매도 물량 우려가 해소되자 IREN은 하루 만에 30% 넘게 반등했는데, 이는 회사 펀더멘털이 아니라 수급 그리고 레버러지 구조의 문제였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로 보여진다.
오히려 동시에 발표된 $8억 경영진 보상 논란, $60억 ATM 증자 우려도 주가 조정의 배경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계약 실행력과는 별개의 이슈라고 생각한다.
장기투자 관점에서 요약 정리하면,
1) 계약 기반 ARR 성장
2) 수직계열화된 전력·인프라 자산
3) 낮은 밸류에이션
이 세가지가 핵심 투자 논리이다.
$lpkf 태성
태성 ceo 가 내년 fc bga와 유리기판 장비 목표 매출을 공개했다
한화 3700억원~5000억원
대략 222~300m 유로
이 중 5프로만 유리기판 장비라고 해도
10~15m 유로가 나온다
$lpkf 에 주는 함의가 뭐냐면
27년에 유리 기판이 electronics 사��� 부문에 유의미한 수준으로 매출을 가져와줄 가능성이 높다는 것
또 유리기판 장비사는 플레이어가 적어서fc bga 기판 장비보다 영업이익률이 좋다고 보고 있고, 태성의 기판 장비 영업이익률은 25~30%라고 언급했다
괜히 $lpkf 가 2028년까지 ebit 2자리 퍼센티지 달성을 외치는게 아니다
설레는고만
RSI로 살펴보는 KOSPI
: 그냥 그래서 코스피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를 주봉으로 살펴본 것. 발작들하지 마시라.
RSI는 특성 상, 추세가 지속되는 경우 False signal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추세적 상승 기간에 bearish signal이 나오는 경우에는 hidden bull signal로 상쇄되는 경우도 많고, hidden이 없더라도 RSI divergence 대로 안가�� 경우도 많다.
하지만, 그래도 RSI를 통해서 최소한의 코스피의 최종 종착 지점이 어딘지를 유추해본다면, 만약 코스피가 25% 이상 하락하지 않는다면, 그건 strong bullish RSI divergence로 작동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일봉으로 보면 이미 과매도 근처 언저리 (아직 과매도는 아님)에 와 있기 때문에 하락이 거의 다 끝난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주봉으로 보면? voala! 하락 마진이 아직도 한참 남은 걸 알 수 있다. 그래서 25% 이상 하락한다면? 이건 보조지표로 봤을 때도 정상적인 프라이스 액션이 되는 것.
내년 상반기가 아니고. 올해 하반기네.
마이크로소프트 제외 모든 빅테크 클라우드 4사의 FCF가 마전. CAPEX 상향 폭은 그냥 반도체 가격 인상분 정도이고 이도 주주가 반대하면. 쉽지 않은 모양새일듯.
6월은 잘 벌었어야 했고.
7월은 잘 지켰어��� 했네.
항상 팔려고 하면 예정보다 빨리 팔아야 하고, 살려고 하면 예정보다 빨리 사야 한다.
One of the biggest misconceptions about $OPEN:
People see Opendoor buy a house for $400k and sell it for $400k and assume they made $0.
That's not how the business works.
Example:
🏠 Buy: $400,000
💰 Seller service fee: +$20,000
🔨 Repair credits/pricing adjustments: +$8,000
���� Title & escrow: +$2,000
🏡 Sell: $400,000
Even with no appreciation, the transaction can still generate meaningful economic value before holding costs and corporate expenses.
And that's just today's business.
Kaz has been clear that Opendoor's future is becoming the Amazon of housing, adding:
🏦 Mortgages
🛡️ Insurance
☀️ Solar
🏠 Home equity products (HELOCs)
🤖 AI-powered services
Every additional service increases revenue per customer without needing to buy or sell more homes.
That's why I focus on Contribution Margin and platform expansion - not just whether a home sold above or below its purchase price.
The home sale is becoming the starting point, not the entire business. 🚀
$OPEN
Please share and follow :)
🚨 THE $OPEN ACCELERATION BEGINS
635 acquisition contracts this week:
• +12% WoW
• 5.2x last year
And the projected Q4 ramp hasn’t even started.
Macro is not stopping $OPEN.
In March we said Opendoor was acquiring Doma's closing operations. Today it's done.
Since then: FHFA extended the title acceptance program through 2027. more lenders joined. Freddie Mac started moving the same direction.
Most refinance title searches find nothing. Homeowners paid for them anyway. Not anymore.
https://t.co/CcvqgKP5kd
"중국 모델의 역설, 칩 수요를 줄인 게 아니라 끌어올렸다."
1.
오늘 Kimi K3 수요 폭발로 신규 유료 구독이 중단됐다. 이 컴퓨팅 부족 사태가 Jevons의 역설을 실물 데이터로 확인시켜준다. 양즈린의 설계 철학을 보면 이건 예정된 수순.
2.
양즈린은 K3를 이렇게 규정했다. "더 똑똑한 에이전트 하나를 만드는 게 실수다. 우리는 천 개를 만들었다. 뇌 하나에 손 천 개." 작업을 쪼개 수천 개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고, 각 에이전트가 최대 100만 토큰 문맥을 들고 며칠씩 도는 구조.
3.
Jevons의 역설은 개념이 단순하다. 효율이 개선돼 단위 비용이 내려가면, 사용량이 그보다 더 크게 늘어 총소비가 오히려 증가한다. K3는 코드 성능 상위권을 기존 대비 약 40% 낮은 비용으로 구현했다. 싸지고 좋아진 만큼 아껴 쓰는 게 아니라 더 많이, 더 오래 쓴다는 뜻.
4.
증거는 이미 데이터에 찍혀 있다. 어제 공유한 각국 AI 모델 주간 추론 트래픽을 보면, 중국 모델의 토큰 호출량이 2026년 들어 지수적으로 튀어 올라 주간 약 33조 토큰 수준에 근접했다. 미국과 기타 지역을 빠르게 추월한 곡선. 저비용 오픈 모델이 수요를 억제하는 게 아니라 폭발시킨다는 Jevons의 궤적 그대로.
5.
이 추세를 K3가 한층 가속화했다. 출시 48시간 만에 수요가 가용 GPU 용량을 넘어서면서 Moonshot은 신규 구독을 중단하고 남은 연산을 기존 구독자에 몰아줬다. 멤버��도 일반용과 코딩용으로 분리해 자원을 재배분한다. 효율적인 모델일수록 공급을 더 빨리 소진시킨다는 신호.
6.
그럼 그 수요는 어디에 먼저 걸리나... 에이전트를 병렬로 수천 개 띄우면, 한 장비가 감당하는 세션 수를 결정하는 건 연산 속도가 아니라 긴 문맥을 담을 메모리 용량이다. 토큰을 하나씩 생성하는 단계도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계속 읽어와 처리량이 메모리 대역폭에 묶인다. 병렬-장문맥 워크로드는 연산보다 메모리에 먼저 걸린다.
7.
아키텍처가 방향을 결정 짓는다. K3는 2.8조 파라미터지만 토큰마다 그중 일부만 쓰는 희소 구조. 연산은 아끼면서 전체 모델은 통째로 메모리에 올려둬야 한다. 토큰 효율을 끌어올리는 이번 세대의 최적화 방향 자체가 연산 대비 메모리 요구를 키우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