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하게 마루마 소설 뒤에는 마가 붙는 돌벽 편 보고 좀 궁금해졌던 게 있는데
난 원래 4천 년 전 대현자와 지금의 무라켄은 당연히 얼굴 생김새 다를 거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뒷마 보니까 유리가 폭주하며 드러난 (아마 유리의 전생으로 추정되는) 4천 년 전 윈코트의 열쇠의 인격?이 무라켄을 보고선
이 멘트 보고 생각나서...
포기하지 말라고, 잘하고 있다고
먼저 말해주기까지 본인은 얼마나
이 말을 듣고 싶었을까 싶기도 하고
(넘겨짚기 죄송합니다
스스로부터가 치열하게 노력해온 사람이라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지치고 정체된 사람들에겐 희망과 응원을 준다는 게...
너무 감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