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아무 연고도 인연도 이득도 없는데도 대륙 반대편의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주고 심정적으로 응원하고 있었던 것은, 순전히 우리도 과거에 이웃의 강대국들로부터 부당한 침략을 당했었다는 동감과 연민의 "감정"에 기인한 것임.
감정을 일절 배제하고 외교의 논리에만 따른다면
유럽은 러시아에게 수십억 유로를 가스 대금으로 지불했다. 그 돈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는 전쟁비용으로 충당된다.
최근 그림자 선단 3척은 한국에서 외국 기업의 경유를 선적해 목적지를 속이고 러시아로 갔다. 러시아에 수십억 유로를 지불한 유럽이 3척의 배로 한국을 비난한다.
위선자의 논리.
@Rillene128452 Also, while I reviewed the chapters, I noticed that Miko (and possibly everybody) might have no idea about the relationship btw Murata and his parents and simply assume that he has been taken cared enough by his parents (even if they might be "a bit busy") like other child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