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baba_Qwen@deepseek_ai
[Qwen 3.8, DeepSeek v4. Flash/Pro 이용 후기 #1]
Hermes Agent를 쓰다가 속도가 개 느려서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 Command-Code나 제대로 써봐야 겠다 싶었음.
LLM 모델은 Qwen3.8 Max, DeepSeek v4로 잡아놓고 쓰는데 Hermes는 이제 안 써도 될 듯 함. 그리고 사실 Command-Code도 Command-Code 이지만, 중국 LLM들 진짜 솔직히 인정해야함.
Codex, Claude 보다 더 체감상 깔끔한 듯 함. 깔끔의 기준이 뭐냐, 증명해봐라 라고 하면 개취 이기 때문에 말로 설명하기 상당히 힘들지만, 일단 내가 하는 코딩 리서치 부티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이 친구들 만큼 토큰을 저렴하게 잘 쓸 수 있을까 싶음.
Fable 5, Luna 다 좋은 모델인데 중국 LLM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듯 함. AI 공부를 Codex로 시작했지만...중국 LLM들이 가격적인 측면에서 메리트가 너무 크다 보니까...
백도어 이슈가 있을 것 같기는 한대...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능 대비 토큰 메리트가 너무 커서...중국 LLM을 쓸 수 밖에 없는 듯 함...성능마저 상향 평준화 되고 있으니...
@Alibaba_Qwen@deepseek_ai
[Qwen 3.8, DeepSeek v4. Flash/Pro 이용 후기 #1]
Hermes Agent를 쓰다가 속도가 개 느려서 도저히 못 참겠다 싶어, Command-Code나 제대로 써봐야 겠다 싶었음.
LLM 모델은 Qwen3.8 Max, DeepSeek v4로 잡아놓고 쓰는데 Hermes는 이제 안 써도 될 듯 함. 그리고 사실 Command-Code도 Command-Code 이지만, 중국 LLM들 진짜 솔직히 인정해야함.
Codex, Claude 보다 더 체감상 깔끔한 듯 함. 깔끔의 기준이 뭐냐, 증명해봐라 라고 하면 개취 이기 때문에 말로 설명하기 상당히 힘들지만, 일단 내가 하는 코딩 리서치 부티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이 친구들 만큼 토큰을 저렴하게 잘 쓸 수 있을까 싶음.
Fable 5, Luna 다 좋은 모델인데 중국 LLM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듯 함. AI 공부를 Codex로 시작했지만...중국 LLM들이 가격적인 측면에서 메리트가 너무 크다 보니까...
백도어 이슈가 있을 것 같기는 한대...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능 대비 토큰 메리트가 너무 커서...중국 LLM을 쓸 수 밖에 없는 듯 함...성능마저 상향 평준화 되고 있으니...
You can just ask Codex with GPT-5.6 Sol the wildest things and it will just do it.
I talk to it for 5 minutes straight with things that just seem to require weeks of work, get up to get something in the fridge, pet the dog, come back and ... it's done.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상담사가 느릿느릿 좀비 목소리로.
"쿠...팡...상...담...사...입...니...다..." 라며 장난침.
상담사: 다른 사람 바꿔달라니까
"다...른...상...담...사...가...없...는...점...양...해...부...탁...드...립...니...드아아아......" 하고 계속 장난.
1. 고객 반응
"장난하시냐" 3번 물어도 무대응 ➡ 업체에 항의했으나 "내부 교육하겠다" 정도로 넘어가서 직접 사과 요구 중.
당사자는 진짜 개빡치겠다..
후배랑 밥 먹는데 부장님 전화가 온거임.
애가 안절부절못하면서 엄청 불안해하길래
내가 평소에 다른 후배한테도 신신당부하는 퇴근 후
상사 연락 대처법을 딱 전수해 줬음.
일단 퇴근 후에 상사한테 전화가 오면 절대 바로 받지 말고
무조건 30분 뒤에 콜백하라고 했거든. 나중에 왜 늦게
받았냐고 물어보면 씻고 나오느라 못 들었다거나
밥 먹느라 폰을 못 봤다고 자연스럽게 둘러대면 됨.
이때 명심해야 할 건
진짜 당장 처리해야 하는 급한 일이었다면 네가 전화를
안 받는 그 30분 동안 상사는 이미 다른사람한테
그 일을 넘겼을 거라는 거임. 어차피 회사 일이란 게
누가하든 다 굴러가게 돼 있고 무조건 너여야만 하는
일은 거의 없으니까 너무 쫄 필요 없음.
물론 전화를 바로 안 받는 건 괜찮아도 나중에 콜백을
안하는 건 절대 안 됨. 만약 본인 촉에 30분 정도로는
부장님이 딴 사람한테 일을 덜 넘겼을 것 같다 싶으면
그냥 넉넉하게 1시간 뒤에 다시 전화하면 됨
대한민국에서 창업하면 병신소리 듣는 이유
120억 빚더미 앉은 OGQ 창업자 이야기
내가 엔간해선 롱폼 보다가 끊는데 진짜 다보고 열받아서 글까지 남김 ㅠ
회사 통장엔 투자금 90억 그대로 남아있는데
대표 개인 빚이 120억 됐대
한 푼도 안 빌리고 안 썼는데
비밀은 계약서 속 ‘이해관계자’ 다섯 글자
연대보증 금지된 지 오래인데
이 단어때문에 이지경 까지 오게됨
회사 주식 32% 강제매각 진행 중이고
집도 경매, 퇴직금까지 압류당함
투자자가 90억 넣고
800억대 회사 알짜 지분 가져가려는 구조라는 거
성공하면 투자자 대박, 실패하면 창업자 개인 파산
세바시에서 공개한 이유가
나 같은 피해자 더 안 나오게 🤦
투자 받은 창업자들
지금 당장 계약서 꺼내서 이해관계자 있는지 변호사랑 확인해라
이거 진짜 조심해야 됨
P.S.
투자자가 제도권 금융사
곧 상장할 OGQ 미래수익까지 탈탈 털어먹을 생각이였나봄
제발 이 글 널리 알려주라
제발 제발 제발 🥺
I asked Codex to pull up some stats and I receive on average one DM or email every 6 or so minutes to ask for a reset. I occasionally do oblige if it comes with really solid feedback or ba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