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를 갓고 싶은데
남편이!!
1.아내의 간절한 소망: 아내는 셋째를 너무 갖고 싶어 해. 🥰
2.남편의 철벽 반대: 하지만 남편은 절대 동의를 안 해준대. 🙅♂️
3.둘째 탄생의 비밀: MC가 "그럼 남편이 반대하는데 둘째는 어떻게 가졌냐"고 물어봤더니,
4.아내의 또 다른 목표, 브이백(VBAC)
5.전문의의 팩트 폭행
너라면 이 상황에서 남편의 뜻을 따를 것 같아, 아니면 아내처럼 끝까지 남편을 설득(혹은 공략? 😉)해서 셋째를 가질 것 같아? 🤔💭
딴얘긴데
우리 학원에 진짜 사과 죽어도 안 하는
8살짜리 남자애 있음
지 때문에 친구 머리 다쳐서 엉엉 울고 줄넘기로 애들 치고다니고 친구들 수업 방해해서 화내도 실실 웃기만 함...
저번에는 말도 안되는 억지부리길래 내가 뭐라고 했더니 나보고 "개똥같은소리하지마세요" 이럼; 그래서 내가
시카버블 어제도 샀고
거짓말안하고 20번 이상 구매한 재구매템으로
‼️‼️추천함‼️‼️
‼️‼️모공각화증 사람들 필수템임‼️‼️
나같경 어릴때부터 나비존이랑 목에
우둘두툴하게 닭살피부? 모공각화증이어서
화장해도 맨날 뜨고 난리였는데
이거 쓰고나니까 싹 가라앉음
97퍼정도로 효과있어서
손으로 만지면 이제 매끈매끈함
이거 장점은 5분정도만 기다리면 됨
생각보다 짧은 시간이라 너무 만족스러움
샤워할때 얼굴이랑 목이랑 쇄골까지 바르고
잠깐 기다렸다가 씻어낼때 온몸에 바르면서 닦아내면
피부도 부드러워짐
초록색 노란색 파란색 다 써봤는데
초록색이 효과 제일 좋았음
오늘 9시부터 지방선거 알바
개표참관인 신청 가능‼️
24년도에 개표사무원으로 일해본 경험에 비춰보면, 개표참관인이 개표사무원보다 업무 강도가 훨씬 낮습니다.
개표사무원은 투표지를 분류하고 세고 나누는 등 실무적인 일을 계속해야 하지만, 참관인은 정해진 구역 내에서 감시자 역할만 하면 되거든요. 계속 서 있을 필요 없이 의자에 앉아 쉴 수도 있어 훨씬 여유롭습니다.
퇴근은 사무원과 비슷하게 새벽에 마치기 때문에, 일급으로 따지면 20만 원 가까이 받을 수 있는 꿀알바입니다🍯
저는 저녁먹고 갔었는데 새벽에 빵이랑 음료 간식도 받았어요☺️ 알바비는 5일 후 입금됐어요
신청기간: 2026.5.9 9시 ~ 5.13.(수) 18시
신청자격: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사람
신청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선거관리위원회 방문신청가능
선정방법:2026.5.28 까지 추첨으로 결정
결과통보: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선착순 마감❤️
새벽 1시 51분. 서해안고속도로. 시속 128.7km.
30대 운전자 A씨는
크루즈 컨트롤을 켜놓고 졸고 있었습니다.
앞서 난 사고를 처리하던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를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두 분 모두 그 자리에서 숨지셨습니다.
판결은 금고 1년 2개월. 집행유예 3년.옥살이 없습니다.
재판부는 말했습니다.
"죄책이 무겁다."그러면서 내린 게 집행유예입니다.
크루즈 컨트롤은 자율주행이 아닙니다.
운전 보조 장치입니다.
운전자가 반드시 개입해야 합니다.
그걸 믿고 졸았고 두 사람이 죽었고 집에 갑니다.
도로 위에서 일하다 돌아가신 두 분의 가족은
이 판결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2021년 미국 오리건주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건😂
한 아이 엄마가 장을 보러 가게 앞에 차를 세워놓고, 엔진을 켜둔 채로 4살 아들을 뒷좌석에 그대로 두고 잠깐 가게 안에 들어갔다.
그 순간 한 남자가 차를 훔쳐서 출발했는데, 얼마 후 뒷좌석에 4살 아이가 앉아 있는 걸 발견했다.
그는 도망치는 대신 차를 돌려서 다시 가게 앞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애를 차에 혼자 두고 가게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냐! 경찰에 신고할 거다!” 하면서 엄마를 꾸짖었다.
아이를 엄마에게 돌려준 후, 다시 그 훔친 차를 몰고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