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 차이나 편집장님이 인스타에도 윤식이 칭찬을 엄청 적어주셨네ㅠㅠ아 따수워라 너무 뭉클하자나🥹🫶
“정말 네가 자랑스러워!
정말로 너무나 자랑스러워. 너는 정말 좋은 사람이야.
우리에게 네가 얼마나 다정하고 따뜻하고 사려 깊은 사람인지 보여줘서 고마워. 너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들을 모두 받을 자격이 있어.
네 덕분에 나는 이 세상에 정말 천사가 존재한다는 걸 믿게 됐어. 우리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
모든 좋은 일과 행운이 너에게 함께하길 바라. 고마워”
#김윤식 #KimYoonSik
꼭 한번은 깊생하고 싶던 한장면
낮은목소리에 어른남자 그자체같은 연상
반말하며 애교가 가득한 연하
둘의 평소텐션을 엿본 기분
미션은 너라고 말하면 안되는 것뿐인데
왜 로맨스드라마로 장르가 바뀐건지..
오랫동안 저말을 그렇게 하고싶었고 그말이 왜 보고싶어 라는 결론이 나왔던건지..
꼭 한번은 깊생하고 싶던 한장면
낮은목소리에 어른남자 그자체같은 연상
반말하며 애교가 가득한 연하
둘의 평소텐션을 엿본 기분
미션은 너라고 말하면 안되는 것뿐인데
왜 로맨스드라마로 장르가 바뀐건지..
오랫동안 저말을 그렇게 하고싶었고 그말이 왜 보고싶어 라는 결론이 나왔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