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가 있는 듯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선 전까지
국회의원 월급 외에 월 300만원 정도
지급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지선에서 비례득표율이 올라가면서 지원금이 올라갔다고 합니다.
300만원으로 무엇을 있겠습니까? 그러니 남편분이 일을 도왔다고 보는 것이 맞지요.
그리고 지역구 의원은 사퇴하지 않아도 되고, 비례의원은 겸직하면 안된다는 것은 불공평이라고 봅니다.
비례의원이 장관 임명시 사퇴한 것은 3번이었고, 이 모두 거대정당 의원이라 의석 승계가 가능한 반면
기본소득당은 비례승계가 되지 않는 것은 최초이므로
관행을 들이밀 문제도 아니고,
모욕할 문제도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해가 있는 듯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선 전까지
국회의원 월급 외에 월 300만원 정도
지급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지선에서 비례득표율이 올라가면서 지원금이 올라갔다고 합니다.
300만원으로 무엇을 있겠습니까? 그러니 남편분이 일을 도왔다고 보는 것이 맞지요.
그리고 지역구 의원은 사퇴하지 않아도 되고, 비례의원은 겸직하면 안된다는 것은 불공평이라고 봅니다.
비례의원이 장관 임명시 사퇴한 것은 3번이었고, 이 모두 거대정당 의원이라 의석 승계가 가능한 반면
기본소득당은 비례승계가 되지 않는 것은 최초이므로
관행을 들이밀 문제도 아니고,
모욕할 문제도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용혜인 장관 지명 후 쉴드를 거의 볼 수 없난 걸 보니 정말 다들 팔짱 끼고 있는 거 같아. 개인적으론 기본소득당+용혜인이 대중정당으로서 지녀야 할 정무감각이 아쉽네. 옳고 그름을 떠나 장관과 국회의원 둘 다 유지하려는 게 왜 거부감 일으키는지, 이해 못하면 대중정치 그만 둬야
@dancing_anger@skyJeong5 보좌관으로 일했다는 건 가짜뉴스고 중앙당에서 당직을 맡은 건데 원래 용의원이 배지달기 전부터 창당부터 같이 해온 활동가라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진보정당 당직자 월급 뻔한거 다들 알텐데 그럼 의원 남편이라고 하던 활동 그만둬야 하나요? 문제로 만들어서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장관을 하면 의원 활동은 사실상 중단된다고 봐야 한다. 이는 다양한 인물을 발굴해 대의민주주의를 강화하려는 비례대표제의 취지를 훼손하는 것이다. 용 내정자는 당 사정이 문제라면 청와대의 장관 제안을 수락하지 말았어야 했다. 예외를 요청할 게 아니라…" https://t.co/83WufJlmS1
“당 사정이 문제라면 장관 제안을 수락하지 말았어야 했다. 예외를 요청할 게 아니라 의원직과 장관직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게 마땅하다. 여야는 겸직 논란의 근원인 준연동형비례제를 악용한 위성정당이 다시 등장하지 못하도록 총선 이전에 관련 법을 손질해야 한다.”
https://t.co/Tj56Y8zg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