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수치상으로는 승리했으나
내용상으로는 패배했다.
국짐은 오세훈, 추경호, 한동훈, 이진숙, 김태규가 살아남았고
민주당은 정원오, 김부겸, 하정우, 김경수, 조국 등이 죽었다.
이는 민주당의 오만함에 대한 결과물이다.
다음 총선이 암울하고, 다음 대선이 암울하다.
한국어로 월 493만원 버는 40대 주부.
오늘 출근길에,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한테 한국어를 가르쳐 월
300~400만원, 최대 493만원까지
번다는 40대 주부 영상을 봤는데,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별다른
자격증 없이 그냥 노트북 하나로
한국어를 가르쳐 돈을 번다는게
신기해서 가져옴.
원리는 단순함. K팝·K드라마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수요가
폭증했는데, 그 플랫폼에 등록된
한국인 강사는 2,000명 수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함.
** 핵심 내용
1. 외국 언어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
등록 → 학생들이 알아서 신청
2. 1회 50분 수업 40달러 (약 6만원)
3. 플랫폼 수수료 18% (수업당 1만원)
4. 보통 학생은 주 2~3회 수업 구독
5. 한 번 등록한 학생은 오래 가는
구독 구조 (넷플릭스처럼)
현재 가르치는 학생 32명
- 이스라엘 군인 (20대)부터
- 영국·독일·터키·시리아·미국
- 4살 어린이부터 60대 의사까지
- 70% 이상이 한글도 모르는 초급
자격 요건: 한국인이면 OK.
별도 교사 자격증 불필요.
시중 한국어 교재로도 충분.
- 출연자 왈 :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만 올리면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이전 초등학교 계약직 교사 시절
230만원 받았는데, 지금은 두 배
이상, 한 달 최대 493만원"
결론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 자체가
글로벌 시장에선 희소 자산이라고 함.
K콘텐츠 인기가 만들어낸 수요를
정확히 잡은 케이스.
본업·자격증 없어도, 환율 좋을 때
달러로 받는 부업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사례인데,
정말 부업의 세계란 찾으면 찾을수록
무궁무진 한 것 같음.🤔
???: '대통령은 너무 잘하시는데~ 당이랑 대표가 변변치 못해서~'
가끔 보면 '성군 임금 + 간신배들' 서사에서 단 한 발짝도 못 나간 게 좀 웃겨(별로 안 웃김.).
다들 어렴풋이 알잖아. 이번 선거 결과가 저 위의 위의 분과 무관치 않다는 걸.
선거 잘 되면 통 덕이고, 잘못되면 당 탓, 대표 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