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of the soldiers on the first boats to hit the beach didn't live to see the end of the day. Look at those faces. Some of them never made it to 18.
Never forget that they paid the ultimate price for our freedom. We live our lives the way we do because of them.
Elon Musk asked a girl out for ice cream in college. She stood him up and left a note on her door. He found her hours later in the library and stood behind her until she noticed him.
She was 18. First year at Queen's University in Canada. An English literature major who wanted to become a novelist. He was 19. Awkward. Intense. He told her he had noticed her across the common room and decided he wanted to meet her.
She said yes to ice cream then didn't show up. Most guys would take the hint. He tracked her down in the student center, stood behind her, and coughed politely until she looked up.
He kept calling. She kept half ignoring him. He would show up unannounced. He told her she had "a fire in her soul." She wrote later that he was the first boy who found her ambition attractive instead of threatening.
They dated through college. Did long distance when he transferred to Penn. She followed him to California when he started Zip2.
They married in 2000. Had six children. Divorced in 2008 when he was running two companies that were both about to go bankrupt.
She said the man she fell in love with in the library was different from the man he became. He said he saw himself in her from the very first day.
The richest man on earth started with a girl who didn't show up for ice cream. He just refused to let the rejection be the end of the story.
Lighter는 리테일 사용자에게 수수료 0%를 내세우면서, Premium(수수료 있음)과 Free tier(수수료 없음)로 지연시간(Latency)을 차등 적용하고 있어요.
Free tier(일반 사용자)는 Maker 200ms, Taker 300ms 정도의 지연이 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Hyperliquid에서 0.55% 수수료를 내고 거래하는 사용자들은 이들(lighter에서 무료거래하는 사람들) 보다 훨씬 더 긴 지연시간을 감수해야 해요.
#Lighter #PerpDex
@naruto11eth - the 0 fee structure for retail remains
- the UI is better than ever
- the depth is highly competitive
- the latency is lowest among perp dexes
- team is shipping new cool features like RFQ
- the awareness gap you mention is balanced by a 40x difference in market cap
엥? 키움증권이 젤 편해요 저는
일단 키움증권 앱이 빠릿빠릿하고 앱 작동 방식도 직접 바꿀 수 있어요 앱 처음 키면 나오는 화면이랑 버튼 위치 등등요. 거기다 수수료도 제일 싸고요. 토스증권은 처음 쓰기엔 좋지만 수수료 너무 비싸고 호가도 제대로 안보여줘요. Kb 증권은 앱 너무 느리고 매수할 때 시장가 버튼이 없어요! 왜 이따구로 만들어놨는지 화가 치밀어오르는데(매도할 땐 지정가 위로 올리면 시장가 버튼이 나옵니다) 하
안녕하세요 일평씨 @ilpyung98 텔그에 올리신 내용 혹시 저를 칭하는 말씀이실까요?
트위터 공익목적 포스팅 후
- 이제 와서 하는 얘기
- 렉카가 본인 저격후 10억 입금하라고 했다.
- 입금하고 말 걸 그랬다
(지금 사태에서 칭하는 렉카는 저밖에 없을텐데요?)
- 허위사실이라서 냅뒀다.
항상 뒤의 스텝 생각하시고 발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만약 디엠으로 정보값을 댓가로 제가 요구드린 개인적 증거가 있으시면 제가 사과드리고 10억 입금하겠습니다
한국에서 $hype를 가장 많이 갖고 계시다고 주장하시는 일평씨(@ilpyung98) 하이퍼리퀴드 계정 및 레퍼럴 받는 지갑을 까봤는데요.
하이퍼리퀴드에서는 사실 대부분 잘 모르시겠지만
특정 레퍼럴 코드로 가입해서 제가 트랜잭션을 일으키면
API로 레퍼리의 지갑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먼저 레퍼럴 링크로 지갑을 추적한뒤 이전부터 사용하던 지갑과 같은 것인가 확인을 해봤는데,
같은 지갑이더라고요.
한창 카페에서 밀던 델리시움, Ethena, Degen등의 클레임 기록도 모두 찍혀있고, 각 레퍼럴 링크와 대조했을 때 몇년간 이 지갑만 쓰시나 봅니다.
이전 $DEGEN 때랑 똑같이 자기돈 넣고 매매하거나, 거래한 흔적은 없고요 메인지갑처럼 사용하시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Hyperliquid 물량은 거의 없으며
- $degen 때 $190k (1M개)의 에어드랍 클레임을 했고,
-델리시움 $AGI $45,598
- ethena는 초기 스테이킹 및 입금 기록 없이 레퍼럴로 총 $20,805 어치 $ENA 를 받으셨네요.
CEX에서 물량을 샀다고 하겠죠? 하지만 지갑기록을 살펴보면 에어드랍을 소개하고, 추가적인 활동정황은 이 지갑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 하이퍼리퀴드를 별로 사용해보지도 않고, 한국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들고 있다?
뭔가 이상하죠.. 하이프를 발굴했다고 주장하려는 듯한 빌드업으로밖에 안보입니다ㅎ
https://t.co/ukz2KfmjuM
에서 주장한 degen의 bybit 물량도 사실 다 까보면 farcaster때 드라큘라로 구독자들 덤핑치면서 빨아먹고 송금한 갯수 + jam으로 빨아먹고 송금한 갯수 + 답글로 degen 내놓으라고 하던 금액과 일치하죠..
주식과 다르게 온체인에서는 모든게 기록이 남습니다.
기록을 이전부터 확인시켜드린 결과
"이분은 자기 돈으로 투자를 안해요"
전제를 이걸로 시작하면 그동안 f12 눌러서 인증 논란, 투자회사로써 손실, 회사 매출이 어디서 오는지 등 모든게 맞아떨어지실겁니다.
마지막으로 일평씨 레퍼럴 지갑 주소 놓고 갈게요.
시간이 있으시거나 피해 받은 부분이 있다면 검증을 위해서
직접 까보시길 바랍니다.
0xdbfcac9ebe08690cf9e808188bfb55f1ae7adfd6
https://t.co/AvRPNSfXSc
일평씨는 간단하게 지갑에 본인 $hype 물량을 입금하시기만 하면 모든 인증이 완료될텐데, 돈을 빌려서라도 하지 않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매일매일 입에 달고 다니는 단어가 인증이신데도요
sos limited 라는 주식이 있었어. 지피티한테 물어봤을 때 이 회사가 가진 비트코인 가치가 시가총액보다 3배나 높다길래 사봤지. 호가가 너무 얇아서 조금씩 사니까 잠시 거래 정지가 되더라고?(이런 규정이 있었는 지도 몰랐어) 암튼 거래도 안되고 가격도 떨어지기만 하길래 빠져나왔는데 나중에 보니 반의 반토막 나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