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당원동지 여러분께 한 가지만 제안드립니다.
우리 민주당이 야당들보다 겸손해지기를 저는 바랍니다.
경선 이후 3주 동안 저는 국민들만 살피며 조용히 지냈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것이 있습니다.
국민들의 마음과 달리 여야정당들은 그들만의 성에 갇혀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즉흥적으로 나온 문 대통령 발언은 자칫하면 한국 여성, 특히 한국 여성 기자들은 전문성이 떨어지거나 소극적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기자회견을 지켜본 전 세계 사람들에게 심어줄 위험이 있다."<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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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자? 전문성 떨어지는 건 사실. 오래전부터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