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난동' ]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색깔론입니까?
장동혁 대표의 대구 발언은 파시즘 폭력선동입니다. 민주적 절차로 선출된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대변인'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은 국민의 선택을 짓밟은 정치 폭력입니다.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장동혁의 입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입니다.
더 가관인 건 '내란 혐의' 피의자를 자유민주주의 수호자로 둔갑시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12.3 내란의 밤, 국회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인물을 지켜야할 영웅으로 치켜세우고 있습니다. 숫제 '방화범을 소방대장'으로 부르는 꼴입니다. 차라리 윤석열을 옥중출마 시키는 것이 더 정직합니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이처럼 파렴치한 언어도단이 가능한지 묻고 싶습니다.
대구 청년들이 떠나고 민생 경제가 비명을 지르는 마당에, 대안은커녕 '빨갱이 사냥' 프레임만 유포하고 있는 장 대표. 본인 당의 공천 참사에는 '한 줄 사과'로 퉁치고, 현직 국가수반 대통령 직함까지 떼어가며 비난에 몰두하는 모습에서 한 줌 품격조차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공포를 팔아 낡은 색깔론으로 대구 시민의 눈을 가릴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시대착오적 착각입니다. 정책도 비전도 없이 거짓 선동만 일삼는 극우정치, 이제는 심판받아야 합니다.
추경호가 가야할 곳은 윤석열의 옆방이지 시청 청사가 아닙니다.
[속보]장동혁 "호르무즈, 이제 우리의 문제…정부 조속히 입장 정해야" |머니투데이
한국 선박 공격당했다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기뻐 날뛰는 내란 좀비 빨갱이 새끼들, 마침내 매국노 정담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
내란매국정당 빨리 강제 해산 절차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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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장악 류희림, 드디어 기소됐습니다!]
청부민원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이
마침내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류희림을 국회 증언감정법의 위증죄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저희 의원실이 앞장서 밝혀냈습니다.
박진형보좌관을 비롯.
열일한 과방위원장실 보좌진을 칭찬해 주십시요.
저희 의원실은
류희림이 미국가 구글 부사장을 만났고
'유튜브에서의 신속한 조치를 약속받았다'는 거짓말을
폭로했습니다.
해당 구글 부사장으로부터 "그런 약속 한 적 없다"는
서한을 받아내 증명했습니다.
자신의 쌍둥이 동생이 방심위에 민원제기한 사실을
보고받지 않았다는 거짓말은,
해당 민원을 직접 보고한 방심위 직원의
양심선언을 이끌어내 증명했습니다.
사필귀정.
시간이 걸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따박따박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남양주 시민들께서
국회에 보내주신 덕에,
과방위원장이 됐고
이재명시대 정치효능감을 함께
만들게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법원 또한 류희림에게
엄정한 법의 심판을 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