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휘자님 진짜 너무 핫해서 포핸민국에서도 분명 이 혜성처럼 등장한 최마에 덕질하는 여자들 많았을것
- 9년 전 콩쿠르 도중에 실종됐다가 한 쪽 팔에 총상 입고 돌아와서 지휘로 전향했는데 그것마저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른 이게 음악의 악마, 예술의 현신 섹시다이너마이트 루카 도미니코야 ㅋㅋ
그냥 안 그리면 되는데 자꾸 눈길가고 포기를 못하겠어ㅠㅠㅠㅠ 혼자서 하면 꾸준히가 안되고 그림을 시작하기가 너무 어렵고
학원에 가서 이런거 상담해도 미술쌤이 심리상담가가 아니니까 이런게 해결될지도 모르겠고….
잘하고 싶고 재밌게 그리고 싶은데 못하겠어서 씨발 ��짜 눈물나
그림 잘 그리고 싶은데 머리에 있는 것처럼 손이 움직이지도 않고 연습해야 나아질텐데 아이패드만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예전만큼 그림그리는 거 재미없는게 무서워서 못그리겠어…. 전에는 그림그리면 마음에 들었는데 지금 그리는 건 ��ㄴ마음에 안들어ㅋㅋ 너어~무 답답해서 눈물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