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키: 오늘 점심은 우동이네. 우리 처음 만났을때도 우동이었는데. 그런 의미로 오늘은 진짜 사귈래?
이부키: 나랑 사귀기 그렇게 싫었어? 내가 못가는 곳이 없다지만 저승은 좀 오�� 걸린단 말이야… 너무 빨리가면 시마쨩이 나 안받아줄거잖아. 그래도 다시 만나면 그때 받아줄거지…?
아이보 고로시 시마 카즈미. 자기랑 연애하면 이부키 다칠까봐 계속 거절하는데 그거 무시하고 시마한테 밥먹듯 고백하는 이부키 좋음
이부키: 시마쨩, 오늘도 큐릇하네. 우리 사귈까?
이부키: 내가 다치지 말랬지. 자꾸 다치면 내가 확 데리고 산다. 시마 긴급 번호는 이 이부키 아이 차지야
아이쨩
ㄴ 뭔가 사고쳐도 될 것 같음. 가만히 있는 파트너한테 마운트 걸고 상부 지시 무시하고 혼자 뛰어나가고 큐릇 같은 의미 모르겠는 말 써도 괜찮음.
이부키 아이
ㄴ 정신 꽉 잡고 있어���함. 정신 놓으면 언제 파트너가 총구에 머리 들이밀고, 차 폐차시킬지 모름. 파트너의 목줄이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