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시마
어쩌다 한겨울에 강물에 빠져서 범인은 잡았지만 덜덜 떠는 부키 보고싶음
시이마아아 너무 추워어어...
범인 잡았다고 방방 뛸 때는 언제고 시마가 개빡침표정으로 다가오니까 낑낑댐;;
너미쳤어 이 겨울에 강물에 빠져???
하지만... 저 자식이 끌어들이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어...
이부키는 어느 날, 시마에게 실없는 농담을 내던졌음. 시마쨩, 사실 너구리지?
응.
그럴 줄 알았어. 역시 아이쨩의 추리가....어어어어???
응, 맞다고. 너구리.
에? 진짜? 농담 아니고?
뭐야, 다 알면서 뭘 계속 되물어.
그러니까 시마쨩 보통은 농담으로 끝날 래퍼토리라고 이거
이부키 집에서 이부시마 데이트 하기로 한 날 벨 울려서 이���키 나가보니까 시마 삥삥 울고있으면 좋겠음
이부키는 달래주려고 온갖 노력 다하는데 시마 눈물이 안 멈춤…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이 분 이부키가 사라지는 악몽 꾸셨답니다
# 울리고 싶은 너구리 1위 시마 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