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2분께 『주인 노예 남편 아내』을 보내드립니다 🪙
우선 이 책은 ‘올해의 책’과 <타임> 필독서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인 최초 2024 퓰리처상 수상작인데
그도 그럴 것이... 이런 내용에 걸맞는 수상인 거 같다구 🏆👍🏻
노예 매매가 이루어진 실화 바탕으로
크래프트 부부가 노예제도에서 탈출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잔인하면서 감동적인 스토리로 읽고 나서
현실을 되짚어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
역사의 시점이지만 인간의 비윤리적이고 반인간적인
체제를 지지할 수 있었을까 <<...
오래전 역사이야기지만 꼭 우리가 알아야할 역사다
특히나 크래프트 부부 아내 엘렌은 백인 남성으로
분장을 하였고 자유를 찾기 위해
노예 사냥꾼을에게 쫓기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간절하게
달렸다 그녀의 여정은 한 순간도 마음 놓을 수 없어서 심장 쫄리면서 읽어야됨...
1. 전적으로 공감. 한겨레에서 믿고 보는 이재성 기자의 명확한 글. '쥴리, 접대부, 성형...' 이런 식의 접근은 그만 봤으면 좋겠다. 윤석열과 김건희를 악마나 괴물로 묘사하고 바라보는 관점도 불편하다. 핵심은 언제나 개인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하게 만든 구조와 제도다. https://t.co/JJhxuGoPQ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