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3살 청년 ‘응오 두이 롱’(ngo duy long)
첫 출근한 건축현장에서 한국노동자는 조기출근해서 1시에 퇴근했는데 이주노동자들은 5시까지 폭염속에서 일을 계속했다고 한다. 화장실 앞에 쪼그려 앉아 죽어있는 상태로 발견된 젊은 이주노동자의 꿈은 하루만에 사라졌다.
이거 처벌하겠다고 하면, 결국 남자 없이는 애 낳는 거 허용 못한다 이거 아닌감ㅋ "정상"가정 안에서만 애를 가지라는 강요가 될텐데ㅋ
이거 처벌하면 애를 낳아라 낳아라 하지만, 결국 애 낳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가부장제를 공고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인정하는 꼴
https://t.co/z0FQAu0KrM
상장하지 않겠다고 속여 주식을 팔게 한 뒤, 2000억 상장 이익을 챙긴 혐의. 증시 교란 행위에 대한 엄벌 의사를 밝힌 이재명 정부의 첫 본보기가 될 듯.
돈에 미쳐 문화를 자본의 노예로 만든 돈미새. 방시혁의 탐욕에 얼마나 더 많은 피해자가 나와야 하나. 방시혁이 사라져야 케이팝이 산다.
아니 진짜
회사에 엄청난 손해를 입힌 거 마냥 부풀리고 부풀려서 재능 있는 젊은 여성들 인생 패망 시킬 기세로 공격하더니 실제로 돈 해 쳐먹고 회사에 손해 입히고 있는 방시혁한테는 아무도 뭐라고 안하고 있는 거 너무 어이없음 그 많던 정의로운 척 굴던 인간들 다 어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