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당시 국회장악을 위해 무장한 계엄군을 보냈기에 내란이라며 프레임씌우던 그 계엄군의 실체.
얼굴 촬영을 하는 시민을 저지하러 갔는데 시민이 밀치자 양손을 번쩍 들며 반격의사 없음을 바로 밝힌다.
저게 진짜 국회장악을 위해 보내진 계엄군으로 보이는가? 지휘관들의 절대 무력은 없어야 한다는 명령을 받고 출동한 군인들로 보는게 타당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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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사건 새롭게 나온 남자친구 증언까지 보면 더 이상함
1. 실종 당일 A 경장이 "장 씨와 연락됐고 안전하다'며 한림항 수색 중단을 요구했다고 함.
2. 남자친구와 가족에게도 "통화는 됐지만 위치 공개를 원치 않는다"고 설명해 모두 기다릴 수밖에 없었음.
남자친구는 경찰이 직접 안전을 확인했다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함.
3. 하지만 재수사에서 A 경장과 장 씨의 통화 기록이 확인되지 않아 허위보고 의혹이 제기됨.
4. A 경장은 최근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도 조사 중이며 현재 직위해제 상태임.
제주도 성인 실종사건이 3년 7개월동안 2,914건이라는데 넓지도 않은 섬에서 왜이렇게 실종사건이 많이 일어나...?
Why does nobody care?
In Africa, Arab Muslims are enslaving black African Christians.
The media, progressives, Palestinian protesters, the UN, and even the Pope remain silent.
내 집 안방에 CCTV를 다는데, 계약서에 중국의 이익을 위해 원할 때 언제든 당신의 안방�� 들여다볼 수 있다고 적혀 있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 기계를 돈 주고 살까. 당연히 당장 내다 버릴 것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 육군 지휘부는 이 기막힌 약관을 가진 제품의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군대의 심장부인 작전 회의실에 그 기계를 버젓이 달아 놓았다.
최근 육군이 주요 부대 화상회의 시스템을 바꾸면서 중국산 부품을 사들였다. 문제가 된 건 중국 예링크라는 회사의 핵심 부품이다. 몰래 숨겨둔 해킹 프로그램 같은 걸 따질 필요도 없다. 미국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원에 따르면 이 회사의 서비스 약관에는 아예 대놓고 이렇게 적혀 있다. 중국의 국가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능동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게 무슨 뜻인가. 대한민국 장성들이 모여 전쟁과 작전을 논의하는 회의 내용을, 중국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언제든 합법적으로 엿듣고 감시하겠다는 뜻이다. 미국의 주 정부들은 이 미친 약관을 보고 기겁해서 당장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군대는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내고 적국에 도청 장치를 달아준 셈이다.
더 기가 막힌 건 군대의 변명이다. 자체적으로 점검해 보니 문제가 없었고, 전용망과 암호 장비를 썼으니 안심하란다.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기계 부품 자체를 중국이 들여다보게 만들어 놨는데, 겉에다 비밀번호 몇 �� 걸어둔다고 안전해질 리가 없다. 당장 2020년에도 해안 경계용으로 달아놓은 중국산 CCTV가 중국 서버로 몰래 정보를 빼돌리다 걸려서 1,300대를 몽땅 뜯어낸 치욕이 있다. 그래 놓고 기어이 군대 최고 지휘망까지 중국산 장비에 맡겼다.
이쯤 되면 이것은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니다. 나라를 통째로 팔아먹는 짓이다.
가장 먼저 책임져야 할 사람은 군대를 지휘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다. 중국이 마음대로 들여다보겠다는 약관이 적힌 기계를 군대 한가운데에 들여놓고도 몰랐다면 끔찍하게 무능한 것이고, 알고도 놔뒀다면 나라를 배신한 직무유기다.
그리고 이 모든 촌극의 맨 꼭대기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 대통령의 가장 기본적이고 큰 의무는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나라와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일이다. 하지만 툭하면 중국을 향해 쉐쉐를 외치며 굽신거��던 굴종적인 태도가, 결국 일선 군 수뇌부의 정신 상태까지 완전히 병들게 만든 것 아닌가. 동맹국인 미국의 정보 자산은 의심하며 밀어내면서, 정작 우리 군사 기밀은 중국이 마음껏 들여다보도록 대문을 활짝 열어주었다.
요즘 정치권은 마음에 안 들면 입버릇처럼 탄핵을 말한다. 하지만 진짜 탄핵이라는 무서운 단어는 바로 이럴 때 써야 마땅하다. 나라의 최고 군사 기밀을 적국이 들여다보도록 합법적으로 길을 열어준 국방장관과, 사대주의 외교로 국가 안보의 빗장을 풀어버린 대통령. 이들이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이유는 복잡한 법전을 뒤지지 않아도 평범한 국민의 상식만으로 차고 넘친다.
국민은 거창한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저 내 나라 군대의 작전 계획이 중국 서버로 넘어가지 않게 상식적인 문단속을 해달라는 것이다. 이 당연한 상식조차 지키지 못하고 안보를 ��국에 하청 주는 권력이라면, 그 자리에 앉아있을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