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은 실로 노무현의 "정적"이라고 할 만한 인물이고, 당에서 지독하게 끝까지 (대통령 서거 고작 한 달 전까지) 괴롭혔던 악질이고, 이 파렴치한이 고개를 빳빳히 들고 봉하마을에 가는 것 자체가 정말 통탄할 일입니다.
국민의힘보다도 사악한 이 잡놈을 몰아내야 민주당 정상화가 시작됩니다.
난 민주당이 정말 정권을 유지하기를 바라는지도 잘 모르겠음. 야당 노릇이 더 편한 것 같기도 하고. 여당으로써 뭘 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바뀌고 싶지도 않아서 하던대로 야당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함. 그냥 박근혜, 윤석열 같은 거악을 상대로 싸우는 영원한 투사가 편한 것.
오명 얼룩진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흥행…조롱받는 국립미술관 https://t.co/HnfSletxF1
" 한 중견 큐레이터는 “최근 국외에 나가면 허스트 전시를 왜 한국 국가 미술관에서 하느냐고 물어보는 현지 기획자들이 많았는데, 마땅히 답할 말이 없어 민망하기만 했다”고 털어놓았다."
사실 이거 빵집 연하남이 류승완이냐 김시후냐 하는 문제는 핍진성의 문제긴 함.
그리고 차눅팍 맨날 저거 인식은 하고 고민은 하는데 언제나 최종 결정은 순정만화적, 소녀적 세계관으로 픽함.
그 뭐냐, [헤어질 결심] 개봉했을 때 “한국 경찰서가 뭐가 저래!” “킹치만 못생긴 건 어쩔 수 없는걸” 플로우에서도 똑같이 고민하고 똑같이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