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여성후보인 그림이 좋기는 한데 한가지 슬픈게 양항자님을 너무 버리는패로 쓴게 눈에 보여서 슬픔🥲
추미애님이 지금 정치계에서 제일 인지도 높은 정치인이고 어딜가든 사실상 당선 확정인데 추미애님이랑 붙여놓으면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고군분투하라는 거밖에 더 되냐고
양항자님도 삼성그룹 첫 여상 출신임원이고 거대양당에서 둘 다 최고위원을 맡으신 엄청나게 잔뼈 굵으신 여성정치인인데 2분 다 당선되는 길은 없었을까
여성후보가 넘쳐나는 세상이였다면 둘 다 여성이 후보인 그림에 아무런 걱정 없이 당연하게 봤겠지만 여성후보to를 매우 적게 준다는 사실을 아니깐 차라리 남성후보랑 붙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자꾸 드네요🥲
ㅠㅠ최진영작가님 너무 사랑하고 그 시작이 구의증명이었던 팬으로서 이런 글 볼때마다 너무 슬프고 물론 불호요소가 뭔지는 너무 명확히 알겠지만 ..이런 플로우 힘들다 ..급류도 나쁘지 않게 읽었고 홍학의자리는 저도 좀 ? 하긴 했지만요 작가의 타작품을 읽어보지 않았기에 별 말을 얹진 않는 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