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세 살은 더 먹어야 세상을 알게 되겠죠“ 가사를 썼던 푸념 작곡가 이승윤이 23살들에게 해주는 말
: 세 살을 다섯번 더 먹어도 세상은 알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알고 있는 세상이나 제가 알고 있는 세상이나 거의 다를 바가 없어요. 잘 살고 계십니다.
사주 맹신하는 여자가 조금 덧붙이면
엄창용 -> 특히 내성격 승질머리 쪽을 아주 정확하게 맞춤; 우리 엄마보다 더 잘 아는듯
신한 -> 2년전 썸남과 크리스마스 약속 쫑난 날을 맞춤
네임드사주 -> 진로적성이 개레전드로 걍 나임 내친구, 친구의 친구, 친구의 조카, 친구의조카친구까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