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전 끝난 탐라에 자랑 하나 하겠습니다..
'박경리 x 천경자 『토지』 리미티드 아트 컬렉션'
이 도착했어요…. 정말 너무 아름다움…..🥹🥹🥹
곧 이사를 가야해서 이사가면 책장에 꽂아두려고 박스 채로 고대로 책상 밑에 고이 넣어두었습니다….🥹🥹🥹 빨리 꺼내서 전시하고싶어… 🥹🥹🥹
📍북두칠성 도서관
부산역에서 기차 기다릴 때... 꼬옥 여기로 오면 돼
조용~하고 아늑하고 너무 좋았어요
"오늘의 협성을 만든 절반은 책이었다. 나는 요즘도 좋은 책을 만나면 절하고 책을 본다. 시력이 허용하는 날까지 그렇게 할 것이다." 라고 말한 사장님의 철학이 담긴 곳은 이렇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