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BN 인터뷰에서 용산 연설 영상 이야기가 나오니까 NY께서 '화제의 연설'이라고 직접 말씀하시면서 조금 전까지 137만회, 다른 영상 97만회라고ㅋㅋㅋㅋ
근데 당신 자랑이 아니구, 당신조차 정말 신기하게 생각하시는것 같았다.
만날 NY를 묘사할 때 엄중, 진지 이런 시각만 있어서 참 답답했는데
나라였어.
눈을 뜨고 보자. 틀린것은 틀린거야. 상식을 되찾자.
왜 범죄자에게 가장 큰 권력을 못 줘서 안달인가. 세상엔 상식적이고 도덕적이고 바르게 양심을 따라 살려는 사람들이 더 많아.
이쪽을 비판하면 저쪽 지지자가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아니야. 둘다 틀렸으면 둘 다 틀렸다고 말해야해.
사람들아, 극단에서 좀 벗어나.
옳은것은 옳고 틀린것은 틀린거야. 진영에 따라 그 잣대가 왜 달라지는거야.
니편 내편이 어딨어. 세상엔 영원한 내 편도 없고 영원한 적도 없어.
세상은 남극과 북극으로만 나누어지지않아. 기후변화로 봄과 가을이 실종되었다지만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이런 바보같은 소리나 떠드니 다른 후보한테 저런 모욕이나 당하는 겁니다.
‘전례없는 속도’가 당신들이 합의 본 전략인가 본데... ‘전례없이 느린 속도로 질질 끌어온 재판’이 맞는 표현입니다. 정치를 어디로 배운 겁니까? 거울을 찬찬히 좀 보세요. 총기도 양심도 사라진 낡은 남자가 보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