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 코끝찡ㅠ 누구나 다 올수 있으니 꼭 와달라고 당부하던 우리 희승이.. 아무도 없으면 어쩌나 싶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었을까. 그가 가장 절박했던 순간, 당신이 어떤 장르든 어떤 모습이든 우린 무조건 함께 하겠다는 확답을 꼭 보내주고 싶었다. 한강에 이어서 부산까지도..
개엔진들아 니네 보라고 만든 다큐 아니니까 제발꺼지라고~ㅜㅜ 니네 앨범퀄리티 구린거랑 쇼케공지 안뜬걸 왜 이히승한테 분풀이얌~ㅜ 이히승다큐도 회사가 찍자고 했을 확률이 높은데 왜 이히승한테만 지랄이징ㅜㅜ 엔픊오빠들은 자기팬들이 사람하나 나락보낼려고 입 걸레같이 쓰는거 보면 현타올듯
'Ride or Die'가 타이틀 되고 나서 추가로 작업한 게 Overflow인가 봐 희승이가 이미 작업한 곡들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라올다가 주는 에너지가 밝다고 생각해서 이거에 어울리는 트랙을 다시 써야겠다고 느꼈대 다들 시간이 되겠냐고 했는데 그냥 당일에 바로 작업 들어감.. < 힘든 것보다 후회 안 할 결과물이 중요한 사람인 거 다시 한 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