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콘텐츠 회사를 다니는 나의 상식과 경험으로는 이만한 반발을 유야무야 넘어갈 수 있는 회사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 콘텐츠에 욱일승천기 나오면 반드시 수정/삭제해서 내고 지도에 바다이름 표기까지 안 보고 냈다가는 큰 일 난다. 일본쪽도 기꺼이 수정/삭제 요청을 수용한다.@BigHitEnt
아니 왜 그래요 여러분 서로 총 내려!
K아미 i아미 우리 한편이야
누구 좋으라고 서로 편가르고 혐오하는거야
암표 사서 들어온 인간 영상만 찍는 인간 무질서한 인간들 '국적 불문하고' 그냥 다 인간 군상이고, 트위터에서 특정 표적삼고 어그로 끄는 인간들도 그저 하류 인간들일 뿐이야
우리 가수의 파이가 커져서 그런 인간들의 대거 유입으로 물을 흐려놓고 있을 뿐이야
결정적으로 그들은 아미가 아니야 아미의 정의에 넣지말라고
왜 아미가 아닌 무지정 무질서 무책임 어그로들에게 휘둘려 '너는 어느 국적 아미라 문제'라며 서로 등 돌리려하는거야ㅠ
-한국 아미끼리만 콘하면 다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아? 아니야 (믿어 경험자야
-한국 아미 제외하고 i아미만 뭉치면 그들이 더 대우받고 날라다닐 것 같아?? ㄴㄴ절대 아니야
K아미가 가이드 잡고 구심점이 돼 주면 I아미가 받쳐 주고 더 힘이 돼 줘서 전 세계로 함께 나아가는 우리는, 말 그대로 누구도 꺾지 못하는 범세계적인 "해가 지지않는 팬덤"이야
우리 팬덤에게만 있던 고유의 자정작용이 있고 내부적인 지식 정보 공유와 화합이 있어
일반 인간 군상 대거 유입으로 흐려진 물을 우리가 다시 맑게 바꿀 노력을 해야지 서로 더 혐오하며 분열 할 생각을 하면 안돼
그럴수록 우리에게, 내 가수에게 다가오는 건 비극적 엔딩뿐이잖아
크고 넓게 보자
우리가 갈 길은 그저 어그로는 먹금하고(제발 자극적인 개인적 안티 발언 굳이 끌어오지마 묻히게 둬) 자정하며 서로 윈윈하는 상호작용으로 가자
이해가 안되는 문화의 차이가 있으면 그냥 서로 존중하자 날서게 대립하지 말아줘 그건 끝내 이해할 수 없는 각국의 문화적 차이니까
그냥 둬 굳이 이해하려 이해시키려 하지 말자
그저 서로가 한팀인 걸 잊지마
완전히 같을 순 없어도 같은 길로 나아가는거야
우리 가수도 일곱이 너무 다르지만 서로 맞춰가며 너무도 잘하고 있잖아!
우린 우리 가수에게 배운대로만 하면 돼
-그러니 함께 나아가자 제발
서로가 너무 달라도
싸우지말고. 한 길로. 우린 서로의 의지잖아.
5조가 넘게 들 것으로 보이는 AI교과서를 강행하고 있는 ‘내란 윤석열’ 승계 정부가 1조 미만으로 들어가는 고교 무상교육 국고지원법(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거부(재의요구)했다. 학부모, 교사, 교육감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https://t.co/qdYVkjZQxF
58개국 아미들, “7인 BTS 지지”…안티 '팀깨기 시도'에 분노
58개국 글로벌 아미들이 최근 특정 멤버를 대상으로 한 일각의 방탄소년단 팀깨기 시도에 대해 강한 분노를 드러내며, 7인조 활동재개를 지지하는 뜻을 명확히 내비쳤다.
해당 성명문은 한국은 물론 과테말라·뉴질랜드·벨기에·미국·이탈리아·일본 등 글로벌 58개국 127개 팬베이스의 명칭과 함께, 멤버 슈가를 둘러싼 이슈에서 비롯된 팀행보 관련 주장에 대한 명확한 의사를 담고 있다.
“글로벌 아미 연합은 7명의 방탄소년단을 지지합니다”, “향후 방향에 대해서 그 누구도 방탄소년단에게 강요할 권리가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등 최근 일부 익명의 집단에서 제기된 멤버 탈퇴찬성 의사에 대한 강한 반발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https://t.co/A9ElBklIKV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이 사람은 단독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지속적으로 아티스트 관련 노이즈를 노린 기사만 쓰는 기자입니다. 예전에도 신문윤리강령 위반으로 주의조치 받은 전적이 있는 위험 인물입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강경 대응해주세요.
@bts_bighit@BIGHIT_MUSIC@HYBEOFFICIALtwt
방탄은 7이고
저는 이쁠때 대단할때 멋질때만 함께 하려고
그들의 팬이름을 달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아프게 쓴 소리함으로서 지킬거고
함께 다시 시작함으로도 지킬겁니다.
멤까 ~의 탓 비판이 아닌 비난 안봅니다
모두 도려내고 갑니다. 제게 있어 존나 씨발것입니다 당신들은.
서로 맞차단 박고 보지맙시다
6을 지지하거나 음정팀 트윗을 옹혼한 자들
모두 차단 박고 떠나세요.
애들 말만 믿으며,
가수위에 아무도 없고,
방탄은 7이고
저는 영원히 방탄입니다.
뭐 어쩌겠어 우린 공식대로 와 있고
그래 어쩌겠어 그 법에 맞춰 맞닿아있어
방황하는 이 미로도
미지수의 그 기로도
서로를 위한 섭리 중 하나인걸
난 늘 생각해 영원은 어렵대도
해보고 싶다고 그래 영원해 보자고
둘만의 산, 둘만의 climb
#BTS#BTSARMY@BTS_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