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10-min daily stretch beats sitting slump! It boosts blood flow, eases tension u0026 keeps your energy up all day. Small move = big win for your health
Just finished a set at the downtown comedy club and a guy yelled “you’re funnier than my ex!” Sir, that’s not a compliment—my ex still leaves socks in the fridge.
Just had the coziest Saturday baking session! My first homemade sourdough loaf is out of the oven—crusty golden crust, soft airy crumb, and that warm, yeasty smell filling the whole apartment
New app update just dropped! Tried the personalized workout feature this morning — saved me 20 mins of planning, super intuitive! Game-changer for my busy schedule.
Upskill daily in 15 mins! Master one small work skill this week (Excel formula, coding snippet, communication trick) — consistency beats cramming. Start now ,
Missing your morning coffee chats, late-night movie rants, and all the in-between moments we can’t share in person today. Counting down the days till I get to hug you. #LongDistanceLove,
AI 프롬프트 쓸만한거 (프롬프트) 복사하고 쓰세요
1. 목표 고정
/goal
내가 만들려는 건 [만들 것]입니다
사용자는 [누구]이고
가장 중요한 결과는 [결과]입니다
앞으로 답변할 때
이 목표에서 벗어나는 제안은 줄이고
목표 달성에 필요한 것만 우선으로 판단해주세요
2. 기능 정리
/spec
아래 아이디어를 실제로 만들 수 있는 기능 설명서로 바꿔주세요
- 꼭 필요한 기능
- 나중에 해도 되는 기능
- 만들면 복잡해지는 기능
- 첫 버전에서 빼야 할 기능
이렇게 나눠주세요
아이디어:
[내용]
3. 작업 순서 만들기
/plan
이걸 만들기 위한 작업 순서를 짜주세요
조건:
- 너무 크게 나누지 말 것
- 바로 실행 가능한 단위로 쪼갤 것
- 먼저 해야 하는 것부터 정렬할 것
- 각 단계가 끝났는지 확인하는 기준도 적을 것
만들 것:
[내용]
4. 코딩 맡길 때
/build
아래 기능을 기존 코드 스타일에 맞춰 구현해주세요
먼저 관련 파일을 읽고
어떤 구조인지 파악한 뒤
필요한 파일만 수정해주세요
기능:
[기능 설명]
주의할 점:
[원하는 조건]
5. 막혔을 때
/debug
지금 문제가 생겼습니다
증상: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기대한 결과:
[원래 되어야 하는 것]
실제 결과:
[지금 나오는 것]
관련 코드나 로그를 보고
원인을 먼저 추정하지 말고
확인해야 할 것부터 순서대로 봐주세요
6. 코드 리뷰
/review
아래 변경사항을 리뷰해주세요
우선순위:
1. 실제 버그 가능성
2. 보안 문제
3. 유지보수 어려운 부분
4. 불필요하게 복잡한 부분
칭찬보다 고쳐야 할 점 위주로 봐주세요
7. AI가 과하게 만들 때 막는 프롬프트
/scope
지금 작업에서 꼭 필요한 것만 남겨주세요
불필요한 기능
나중에 해도 되는 기능
복잡도만 올리는 기능을 빼고
첫 버전에서 만들 최소 범위만 다시 정리해주세요
8. 결과물 점검
/check
방금 만든 결과물이 처음 목표를 만족하는지 점검해주세요
확인할 것:
- 목표와 맞는지
- 빠진 기능이 있는지
- 사용자 입장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지
- 바로 테스트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문제 있으면 수정 우선순위까지 정리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쓸 조합은 이거임
/goal → /spec → /plan → /build → /review → /check
개발이든 블로그 자동화든 작은 서비스든
처음에 /goal이랑 /scope만 잘 걸어놔도 AI가 쓸데없는 행동 줄어듬
면접관이 보다못해 하나 말씀드립니다
'약점'을 요즘 다들 왜 이렇게 똑같이 말하는지..?
"저는 책임감이 강한 편이라 일을 맡으면 여러 경우의 수를 미리 생각합니다(디자이너의 경우는 시안을 너무 많이 준비합니다). 덕분에 리스크를 사전에 발견하는 강점이 있지만, 때로는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준비하려다 의사결정에 시간이 걸리거나 스스로 부담이 커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하고 빠르게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뻥안치고 주니어에 가까울수록 거의 80% 확률로 들고 오고 (나머지 20%는 '저는 거절을 잘 못합니다'ㅋㅋ), 최근 코칭해 드린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이런 결로 들고 오셨음
다들 일을 너무 잘하려고 하고, 공교롭게도 다들 그걸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결하더라고요🧐
이게 안 좋은 이유는 세가지임:
1. 식상합니다. 주제만 흔하면 모르겠는데 해결방법마저 똑같아서, 다들 어디서 같은 유튜브 보고 온 건가 싶습니다
2. 진정성이 떨어집니다. 약점과 해결방법의 연결이 너무 얕아서 본인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완벽주의가 있어본 분들은 이게 얼마나 난치병인지 압니다. 우선순위를 세운다고 뚝딱 해결이 될까요? ㅎㅎ
3. 진짜 약점을 말하기 두려운 사람들이 주로 선택하는 답변입니다. 지원자의 마음이야 당연히 알지만 면접에서 '뭔가를 감추고 있음'의 인상을 주는건 되게 안좋습니다.
1+2+3이 합쳐져서 최종적으로, 이 사람은 '일할 준비 된 프로페셔널'이 아니라 아직까지 '정답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학생 또는 아마추어'의 느낌이 납니다.
재밌는 점은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해온 분들이 역설적으로 이런 실수를 더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꼭 붙고 싶으니까 진짜 약점을 말하기 두렵겠죠..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과하게 방어적인 지원자들이 저지르는 또 다른 실수가 있는데
과거의 잘못된 업무 판단을 약점이라고 들고 오는 경우임
"과거에 데이터 없이 의사결정을 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는데, 이후 데이터 기반으로 접근하도록 바꿨습니다."
..??? ㅋㅋㅋ
이건 좋게 봐주면 방어적인거고 나쁘게 읽히면 '약점'이 뭔뜻인지 모르나? 가 되빈다
약점은 과거의 실수가 아니라 <<지금 내 업무 수행을 위협할 수 있는 현재의 한계>>입니다.
위처럼 대답하면 "그럼 지금은 안 그런다는 건데, 현재의 약점은 뭔가요?" 같은 추가 질문이 바로 들어오겠죠..
면접은 리스크 필터입니다.
"이 사람이 이 일을 잘 할 수 있나"와 동시에 "덜컥 채용했을 때 (해고도 못 하는데) 치명적인 단점은 없을까"를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면접관은 당연히 당신이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물어보지 않고도 이미 보이거나 느껴지는 단점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이거이거만 안 고장났으면 뽑자"에 가까운 스탠스입니다.
약점은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걸림돌이나 한계는 무엇이고, 그게 어떤 리스크를 가져올 수 있는지 내가 알고 있으며, 그 리스크를 어떻게 줄이고자 하는지를 면접관에게 알려주는 것"
약점을 거론하는 건 앞의 상대에게 잘 보이려는게 아니라, 본 업무를 진지하게 하려는 프로의 책임감있고 객관화가 잘 된 대화입니다.
오히려 스스로를, "본 직무를 함에 있어 이런 점이 강점이고, 이런점은 약점인데 이런 부분 보완하고 있으니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하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컨설턴트의 입장으로 셀링하세요.
그리고 경력직이라면!!!! 더 잘 대답해야 합니다.
신입처럼 성격이나 성향으로만 답하기엔 이미 몇 년치 실무를 해봤잖아요
데이터 보는 속도가 느리다, 우선순위 조율에서 자꾸 끌린다, 숫자보다 감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이게 실무에서 나오는 진짜 약점이고, 그 약점으로 실제로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럼 약점을 어떻게 말하라는 거냐?>>
약점을 "내 성격이나 업무 방식"으로만 좁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갖춰야 할 무기가 없는 것"도 약점이 됩니다요
직무전환을 하는데 해당 업계 경험이 없다거나, 기술 PM인데 특정 툴을 아직 다룰 줄 모른다거나. 이런 것들도 엄연히 현재의 한계임!
요약하자면 약점을 말할 때는 이 네 가지를 갖추면 됩니다.
1. 위장된 강점이 아닌 진짜 약점일 것
2. 그 약점이 실제로 만들거나 만들 수 있는 손해(toll)를 인정할 것
3. 직무에 치명적이지 않을 것
4. 구체적인 개선 행동과 그 결과가 있을 것
각각의 구체적인 답변 방법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누어 면접 바이블에 금주 업데이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