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13연패→8연패’ 솟아날 기미도 안 보이는 SSG…고명준 “내가 있었다면 덜 지지 않았을까” [SS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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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은 “손목에 불편감이 남아 있다. 타석에서도 신경이 쓰이다 보니 원래 스윙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파울성 타구를 칠 때 특히 그렇다. 정확히 맞추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으면 아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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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뻥안치고 가슴에 구멍난것같음 너덜너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