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에 베트남 엄마 증오하는 애 나왔는데 그냥 모두가 '베트남 혼혈인 스스로를 증오하고 베트남인 엄마에게 굴절혐오하는거, 친구들한테서 혐오밈 들어서 저렇게 됐다는 거' 알고 있는데도 그 말을 못해주는게 느껴지더라 심지어 오은영 조차도.... 진짜 그 편 너무 암담하고 처참했음
■JTBC가 이미 파산 상태인 이유
JTBC가 사실상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짐. 6월 12일 만기가 도래한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 원리금을 갚지 못했고, 회사는 입장문을 통해 "일부 채권에 대한 지급불능 상황이 발생했다"고 인정.
나이스신용평가는 신용등급을 BBB에서 투기등급 최하단인 CCC로, 한국기업평가도 BB로 강등. 방송사가 200억 원을 못 막아 디폴트를 낸 것은 사실상 도산에 준하는 신호.
예고된 위기였음. 투자로 자본잠식에 빠진 뒤 만성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고, 중계권 문제가 결정타를 날림.
약 5억 달러를 들여 2026~2032년 올림픽과 2030년까지의 월드컵 중계권을 사들였지만,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지상파 재판매에 실패했고 이번 월드컵도 KBS와만 계약.
월드컵에서만 최대 1000억 원 수준의 손실 가능성이 거론되는 중. 2025년 32억 원 흑자 전환이 무색한 규모.
자본잠식, 만성 적자, 감당 못 할 중계권료, 그리고 디폴트. 법적 파산 절차만 남지 않았을 뿐, 시장은 이미 JTBC의 자생 능력에 사망 선고를 내리고 있음.
A Korean fan was filming herself at the World Cup when a group of Mexico supporters behind her started pulling their eyes into a slant and laughing at her.
Social media tracked the main guy down.
He's reportedly the president of Jalisco's college of surveyors….
너덜너덜 망가져버린 국방부.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벌어진 단 몇 분간의 문답. 나는 이 영상을 지켜보며, 이재명이라는 권력이 대한민국의 척추를 어떻게 산산조각 내고 있는지 가장 처참하고도 완벽한 생중계를 목도했다.
국방부 대변인이 기자들의 상식적인 질문 앞에서 누가봐도 상식적이지 고압적인 자세로 고개를 모래에 쳐박은 타조처럼 이 시간만 넘기겠다는 의지로 국가의 이성과 자존심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현장. 그곳에 대한민국의 안보와 군대, 그리고 치열했던 피의 역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권력자의 눈치를 보며 스스로 뇌를 적출해 버린 비루한 앵무새들만이 단상을 지키고 있을 뿐이었다.
첫 번째 참사는 역사에 대한 완벽한 항복 선언이다.
6.25 전쟁의 호국 영웅들을 기려야 할 호국보훈의 달, 그것도 대한민국 안보의 상징인 전쟁기념관에서 중국 공산당의 침략 명분인 ‘항미원조’를 ‘또 다른 시각’이라며 특별 해설 프로그램으로 다루려 한 기괴한 사건. 기자가 이 미쳐 돌아가는 체제 전복적 기획에 대해 묻자, 국방부 대변인은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겠다"며 도망치기 바빴다. 심지어 현재 전쟁기념관의 수장 역할을 하는 직무대행이 누구인지조차 "잘 모르겠다"며 더듬거렸다.
이것은 단순한 행정의 무지가 아니다. 좌파 권력이 들어선 이후, 군과 안보 기관이 얼마나 영혼 없이 권력의 이념적 코드에 굴종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섬뜩한 징후다. 기자의 질의에서 알 수 있듯,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답변을 한 전력 없이 그냥 이 순간만 넘기고 질문을 뭉게려는 의지만이 굳건하다.
수백만의 자국민을 짓밟고 통일을 가로막은 적국의 선전 구호가 버젓이 국가 성소(聖所)의 제단 위로 기어 올라왔는데, 국방부는 이를 묵인했고 취재가 시작되자 황급히 홈페이지에서 공지를 삭제하며 쥐새끼처럼 숨어버렸다. 피 흘려 나라를 지킨 선열들을 능멸하는 짓거리 앞에서도, 친중·친북에 경도된 권력의 심기를 거스를까 두려워 아무도 제동을 걸지 못한 것이다.
두 번째 참사는 군사적 이성과 팩트의 완벽한 거세(去勢)다.
망망대해에서 우리 상선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건을 두고, 얼마 전 국방부가 주도한 정부 합동조사단은 명백히 "피해를 주기 위한 의도로 쏜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과학적 궤적과 군사적 데이터를 분석한 전문가 집단의 차가운 결론이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마이크를 잡고 돌연 "의도가 아닌 건 확실하다"며 가해자의 변호인을 자처하고 나섰다. 100km를 날아온 대함 미사일이 두 발이나 상선에 꽂혔는데도, 반미 연대의 핵심인 이란 등 적대 세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국가 원수가 나서서 팩트를 왜곡하고 꼬리를 만 것이다.
기자가 이 기막힌 모순을 지적하자, 국방부 대변인의 입에서 튀어나온 대답은 군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수치심마저 내다 버린 비참한 자술서였다.
"대통령 입장이 곧 정부 입장입니다.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목숨 걸고 분석한 군사적 팩트와 레이더 데이터는, 이재명의 얄팍한 입놀림 한 번에 완벽하게 부정당하고 휴지 조각이 되었다. 그럼에도 군은 권력의 궤변에 맞서 진실을 수호하기는커녕 "대통령의 말씀이 곧 진리"라며 스스로 이성과 과학을 포기해 버렸다. 과학과 팩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수령의 교시'만이 절대 무오류의 법칙으로 군림하는 이 기괴한 풍경. 이것이 북한 조선인민군 브리핑룸의 풍경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지금 단순한 실언이나 행정 착오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국 상선에 미사일이 꽂혀도 대통령이 "실수"라고 우기면 군대가 앞장서서 가해자를 변호해 주고, 전쟁기념관에 적국의 침략 사관이 내걸려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침묵하는 나라. 이재명이라는 브레이크 뽑힌 권력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군사적 자존심을 어떻게 철저하게 해체하고 짓밟고 있는지를, 이 몇 분짜리 녹취록이 피를 토하듯 증명하고 있다.
군복을 입은 자들이 권력의 혓바닥에 맞춰 스스로 이성을 거세하고 굴종을 택할 때, 그 국가는 이미 안보를 포기한 것이다. 적국의 서사를 제단에 올리고, 미사일을 맞고도 굽신거리는 이 참담한 자해극 앞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이미 내부로부터 완벽하게 붕괴하고 있다.
곧 대한민국 총리가 될 강훈식
1. 국정감사 중 모바일 게임 플레이
2017년, 2020년 국정감사에서 책상 밑에서 게임하다가 걸림
2. 무면허운전 및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2019년 10월 11일, 자신의 지역구 근처에서 발생한 충남 아산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사건을 계기로, ‘민식이법’으로 알려진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일부법률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는데, 발의자 본인이 2003년에 무면허 운전으로 벌금 100만 원 벌금, 2011년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벌금 150만 원
깨어있는 척하던 자들이 지금 왜 못 나서느냐 하면, 두려워서 그래. 이게 단순히 선관위의 '선거관리 부실'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당연히 나서서 소리를 내겠지. 근데 직감적으로 아는 거야... 이거 그동안 지들이 그렇게나 비웃었던 부정선거 음모론이 음모론이 아니면 어쩌지 싶어서 불안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