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변인까지 나서서 진화했지만
이것은 반드시 깨닫길 바란다.
지지하고 뽑아준 사람들에게
오해받고 비판받는 것이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서로 신뢰가 깨져서 벌어지는 일이다.
신뢰했다면 오해도 없다.
멸칭 공격받는 올드 지지자들
이대로 두고 보면
정권 지지받기 정말 어려울 것이다.
<2008.08.30 노무현 >
정권이란 것은
일시적으로
바람이 돌거나 파도가 일어나거나
강물이 휘어 내려가듯이
그 매 시기에 일어나는
상황이고 현상일 뿐이죠
중요한 것은
시민의 생각 시민의 의지죠
결국은 궁극적인 해답은
시민 속에 있다.
#유시민#재건축#자가면역질환
https://t.co/Pnz4zJOT3L
유시민의 비평에 뉴이재명 무리들이 마치 소금 맞은 미꾸라지떼처럼 지랄을 하는데 대통령에게 이 정도 비평 혹은 비판도 (그것도 애정어린 비판인데)못하면 그게 독재지 민주주의인가?윤석열이 독재를 막고 민주주의하자고 이재명 세웠더니 어디서 근본도 없는 것들이 민주당과 대통령을 망치고 있다
뉴와 올드 지지자를 싸우도록 한
누군가가 있다면
그는 최소한 정치하면 안되는 인물이다.
산전수전 다 겪은 백전 노장들과
이제 정치참여 입문한 새내기들이
계급장 떼고 막장 싸움 벌이면
누가 이길 것 같은가?
참고로 올드들에겐 선동도 안먹힌다.
상대진영에게 수십년 당한
면역체계가 가동 중
오늘 대변인까지 나서서 진화했지만
이것은 반드시 깨닫길 바란다.
지지하고 뽑아준 사람들에게
오해받고 비판받는 것이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서로 신뢰가 깨져서 벌어지는 일이다.
신뢰했다면 오해도 없다.
멸칭 공격받는 올드 지지자들
이대로 두고 보면
정권 지지받기 정말 어려울 것이다.
저도 대통령의 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근데 청와대 해명이 맞는 듯
ㆍ조선일보 기사를 "돼지 눈"이라 비판
ㆍ3분후 두번째 글 올림. 직접 글자 쳐보니 실제 3분쯤 걸림
ㆍ조선에 "열 받아" 비교적 긴 글을 올리고, 막바로 이어 유시민 저격 글 올린다? 매우 부자연스러움.
오비이락입니다.
내부총질로 사분오열을 시킨
대단한 뉴팔이들의 활약으로
골수 민주당원인 나도 총선 대선
거부권 발동하려고 준비 중인데
어련히 대통합해서 승리하겠습니다.
의원님들 공천 받으시고
표 못받아도 당선됩니까?
올드 당원 지지자들 온갖 모욕 당하는 것 외면 방관 묵인하고 또 찍어달라구요?
궁디팡팡 시간 ‘종식’
수학적으로 (합리적 보수로 참칭) 8.34% 먹으면 ‘정권재창출’이라는 환상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49.42%는 [단일 파워]가 아님을 자각해야 합니다. 우주의 기운으로 모은 파란색의 총 결집 숫자입니다.
이제 민주 5기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늘 민주진보진영이 몇 석인지가 먼저 눈에 들어왔죠. 민주당을 지지하고 응원하는만큼 견제와 감시도 중요하다 생각해요. 탄탄한 진보진영의 토대 위에 민주당이 있고 그 안에서 탄생한 대통령을 지지하는 거죠. 유시민 작가님처럼 민정당계라면 세종대왕이 나와도 안 찍습니다.
예를들면
요즘 젊음 하나 믿고
천둥벌거숭이 마냥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제대로 못하면서
일진 형아가 준 선물을 드리밀며
나 빵셔틀 잘 하고 있지 하는
꼬맹이를 보면 같잖아서 웃음이 나온다.
저 꼬맹이가 저대로 잘 자라면
필시 동네 상양아치가 될 것이라고
나는 굳게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