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로 호주 간호사를 꿈 꾸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만든 “비전공자로 호주 간호대 편입해서 살아남은 생존기 Q&A” 타래.
감사 인사는 리트윗으로만 받습니다. 최대한 많은 여성들이 볼 수 있도록 북마크 대신 리트윗 부탁드려요😉 좋은 건 서로 좀 나누자 여자들아. 다시 믿어볼게.
BREAKING NEWS
The 2024 #NobelPrize in Literature is awarded to the South Korean author Han Kang “for her intense poetic prose that confronts historical traumas and exposes the fragility of human life.”
NEW: an ideological divide is emerging between young men and women in many countries around the world.
I think this one of the most important social trends unfolding today, and provides the answer to several puzzles.
대가들이 하는 말이 거의 다 비슷한 이유는 인생의 선순환은 일에서 시작되기 때문 아닐까.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반드시 찾아야만 활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일 중독이 아니라,, 이건 진짜 생존과 지속적인 행복에 관한 문제다. 하루의 절반을 일하면서 보내는데 그것이 끔찍하다면 그 일이 아닌 다른 일을 찾아야 한다.
즐겁게 발전할 수 있는 분야에서 매일매일 성장의 맛을 경험하고 경제적 보상까지 돌아오는 건데,, 부지런히 발 벗고 나서야 하는 거 아닐까?
실제로 발전은 매순간 즐겁지 않다. 그냥 반복하고 개선하는 행위 자체에서 은은한 만족감이 느껴지며 잘 안 풀리는 구간에서는 고통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구간은 반드시 오며 거기서 재미를 경험하게 된다. 임계점을 넘을 때까지 기계적 반복이 필수이다.
넋 놓고 살면 못 찾지만 구하면 결국 찾게 된다.
독일에서도 이른바 "학문적 배경이 있는" 대학생과 그렇지 않은 대학생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다. 자의식과 타의식 모두. 부모가 대학을 나오지 않은 아이들은 대학에서 당연히 전제하는 것들-소위 "학술적 15분", 교수와 면담 잡기, 소위 "교양어"로 글쓰기 토론하기 등-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마토/당근/호박/배추/가지/버섯/파/무 어디서나 흔하게 구할 수 있는 8가지 재료들을 주인공으로,순전히 맛으로 접근한 채소요리 제안 <채소마스터클래스>가 출간되었습니다. 손에 닿는 무엇이든 작품으로 만드는 정멜멜 작가와 함께 공들여 만든 작업물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네요.
기괴한 형태의 물이 우주 전역에 존재할 수 있음 (2019)
https://t.co/ATYAScaKWV
뉴욕 연구소에서 물을 수백만 기압, 수천도로 충격파를 때렸을 때 물이 얼어버림. ‘초 이온성 얼음’이라 하며 검고 뜨거움. 얼음은 18종류가 있고 이 얼음은 산소는 입방체를 형성하지만 수소는 산소 격자 내에서 흐름
When South Korean archer An San won three Olympic gold medals in Tokyo, she received praise - but also faced online abuse
Why? Because she has short hair
https://t.co/oUiFeVWxhB
https://t.co/vMwMLiaG28
매출 저조에도 CU는 생산을 중단하지 않는 선택을 했다. 모바일 예약 구매에서 뜻밖의 흥행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CU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포켓CU’에 따르면 예약 구매 상품 중 삼각김밥 카테고리에서 콩고기 삼각김밥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The #IPCC released its latest #ClimateReport today, #ClimateChange 2021: the Physical Science Basis.
“The role of human influence on the climate system is undisputed.” – Working Group I Co-Chair @valmasdel
Report ➡️ https://t.co/uU8bb4inBB
Watch the video, 🎥 ⬇️
한남들은 긴머 중에도 페미 있는 거 잘 알고 있음. 근데 왜 숏컷을 공격하느냐. 그게 제 눈에 거슬리기 때문임. 즉 "숏컷...? 페미...?"라는 공격은, 의식적+무의식적으로 '숏컷'에 더 큰 방점이 찍혀 있음. 페미라고 하기를 주저하게 만드는 것보다, 숏컷하기를 주저하게 만드는 데 방점이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