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댓글을 통해 접한 제안이 의미 있다 판단해 실행에 옮겼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남겨주시는 다양한 의견에는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와 실질적 개선책이 많아 늘 귀 기울이며 참고하고 있습니다.
참신하고 유익한 의견 주시면 앞으로도 적극 검토해 반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s://t.co/MHHGKC89lN
“The dictator Mr Yoon has now disappeared. I’m so happy”.
Our TV piece on President Yoon’s impeachment on Saturday for @BBCNews featuring Mr Lee Seung-bang.
With @JakeKwon88 @HosuLakeLee
뉴스타파는 부산시가 지난해 엑스포 유치 활동 과정에서, 고 박서보 화백의 그림이 새겨진 접시를 홍보 기념품으로 구매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부산시가 박서보 화백의 접시를 구매하면서 지출한 돈은 약 4,400만 원에 달합니다.
하지만 박서보 화백은 부산 출신 인물이 아닐뿐더러, 당시 부산시의 기념품 선정 회의에서는 박서보 화백의 접시가 논의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부산시는 박서보 화백의 접시를 기념품으로 선정한걸까요?
취재 결과, 박서보 화백은 박형준 부산시장의 아내가 운영하는 화랑에서 14차례 개인전을 열 정도로 각별한 관계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시의 기념품 선정과 구매 과정에 박형준 시장 아내의 입김이 작용한 것은 아닌지 의혹이 나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PsmnPsMh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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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분실#역곡역#5월9일밤#주인을찾습니다 밤12시~1시경 #말티즈 한 마리가 길을 헤매고 있었슴. 털도 깨끗했는데, 혼자 있고, 길에 버려 두고 올 수 없어 근처 사는 친구가 일단 임보하고 있슴. 역곡역 근처에서 이런 강아지 보신 적 있거나, 잃어버린 분 계시면 댓글 또는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