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의 매력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계엄은 심판하고 가야지. 그게 나라를 위한 일이고 자유주의.전국구 보수 정당을 위한 길이다. 이매하게 3~40%나오면.. 자한당과 황교안의 길을 가는 거지. 그게 민주당이 가장 원하는 길이고. 청산 될땐 청산되야 함. 난 투표 기권할 거임.
본인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로 대통되고 ㅋㅋ 인사원칙은 누가 나에게 충성하느냐 ㅋㅋ
이어 "(윤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면 사람을 쓸 때 가장 중요시 볼 것은 충성심이라는 것을 명심할 것을 당부했다"며 "주변 인사들의 배신에 깊이 상처받은 것으로 짐작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