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친소 마무리 했습니다🙇♀️ 페어 감상하길 좋아해서 TL 내 콘텐츠나 썰들은 전부 읽는지라 감당 가능한 선에서만, 아는 장르 위주로 찾아뵈었어요 ㅇ////ㅇ 생각보다 장르 폭이 좁아서 소수만 모셔왔지만 취향인 페어나 반가운 장르들 많이 만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려요 ^__^...🩶
@re_meet_0216 와 진짜진짜 옛날이다......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아) 그림 너무 부끄부끄하네요 아직까지 기억해주실까 긴가민가했는데... 꾸준히 열애하고 계신 모습 보니 저까지 신나는거 있죠... 앞으로도 죠로 응원할게요 맨날맨날 드얘 잔뜩해주세요... 🫶🫶
@anatanosekaide 우미님 안녕하세요 ... ㅇ///ㅇ 최근에 귀칼을 재밌게 정주행했는데 드림 무드가 너무 제 완식이라 취향인 페어 모실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에요 ... 🥹🥹🥹 들뜬 마음에 인사라도 드리고 싶어 멘션 드렸네요 👉👈 앞으로 올려주실 이야기 잔뜩 기대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프라오즈를 구성하면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느냐 물으면 제 답변은 '페어의 스토리에 있어서 부각되는 것이 누구인가'라는 포인트인데요, 개연성을 위해 이런저런 모티브를 부여하다 보니 생각보다 묵직해진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필시 프라오즈의 주인공은 프라이드이리라 말하고 싶어요
프라오즈를 하나의 문학작품이라 비유했을 때 프라이드는 초점 화자로, 프라이드의 정서적 대상은 오즈라고 대응시키고 있어요. 특히나 <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차용하고 프라이드에게 '파우스트'를, 오즈에게는 '그레트헨'을 배치하면서 보이고 싶었던 것은 자신의 정체성인 교만 을 내려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