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형이나 과잉보호 부모님 밑에서
자란 여자들일수록
부모님이 반대하는 거에
더 예민한 거 같음,, (당사자성 발언)
나같경
>>부모님의 실망은 그분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할 감정의 몫이지,
나의 책임이 아님<<을
명확히 인지했을 때
부모님이 반대하는 선택을 내려도
불안하지 않을 수 있었던 거 같음,,
부모님의 의견은 '정답'이 아니라
'데이터 중 하나'일 뿐이고
부모님은 나의 내면을 100% 알 수 없음
그분들의 실망은
그분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할 감정의 몫이지,
나의 책임이 아님을 명확히 인지해야
나 또한 한 명의 성인으로서
홀로 설 수 있게 되는 거 같음,,
예전에 방글라데시에 건축봉사 갔었는데 거기도 걍... 경찰이 대나무 매?같은걸 가지고 다니면서 뭐 잘못한 남자들 존나 팸....
내가 너무 놀라니까 여자는 안때린대...
자기가 생각해도 오직 남자들만 맞을짓 하고 다닌다며 자기도 엄마한테 오늘아침에도 존나 맞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