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_트친소#영화계_트친소#시네필_트친소#씨네필_트친소#독서계_트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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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장국영을 사랑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패왕별희.
가장 좋아하는 책은 롤리타(롤리타가 무결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흔적은 다 따라가되 퀴어(당연히 트랜스젠더 포함) 혐오는 힘듭니다.
#영화_트친소#영화계_트친소#시네필_트친소#씨네필_트친소
영드 좋아해요
진짜 이것저것 다 봐요 언급도 광범위함
비밀의 숲, 반워멜, 리바운드 등 좋아합니다
이 드라마들 안봤어도 트친해요 다 좋아요..
영화 드라마 보는 타래도 쓸 것 같고...
그림 그리고 썰 풀고 트윗 많이 쓸 듯 합니다
어제 홍콩인을 만났는데 레전드 인상깊은 만남이었음. 대화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본토인=중국인, 홍콩인=홍콩인 으로 칭하는 부분. 나중에 조심스레 물어봤는데 홍콩과 본토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한댔음
그분 왈: (여권을 보여주며) 봐 여권도 다르잖아ㅋㅋ 사람들 성격도 달라
박찬욱 신작 <THE BRIGANDS OF RATTLECREEK>에 페드로 파스칼, 매튜 맥커너히, 오스틴 버틀러, 탕웨이요..?
폭우를 틈타 작은 마을을 강탈하고 주민들을 힘들게 하는 강도단에게 복수하려는 의사와 보안관의 이야기이고 서부극 스릴러라고 함 박찬욱은 10년 넘게 이 각본을 영화로 만들고 싶어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