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dmire people who can just see things as they are, without turning everything into dating or romance, and without forcing meaning onto every small interaction or moment like it’s some hidden love story, when it’s really just people being normal and friendly.
absolutely yesss. successful relationships do exist in the k-industry. here are some couples who found their happy ending and are still happily married 🥹🫶
소지섭과 홍진경 소개팅 했던 썰
소지섭은 과거 이상형으로 ‘올리비아 핫세’를 말함. 이걸 들은 정선희가 뽀빠이 여자친구 ‘올리브’로 착각함
소지섭이 슬림하고 길쭉한 스타일 좋아한다고 착각해서 진짜 올리브 닮은 홍진경이랑 소개팅을 주선함
소지섭은 기대를 갖고 소개팅 자리에 갔더니 홍진경이 앉아 있어서 너무 당황했고 충격받아서 그날 기억이 통째로 날아갔다고 함ㅋㅋ 그 후로 정선희랑 연락을 오래 끊었다고함 ㅋㅋㅋㅋㅋ
배우 신민아가 말하길
“행복해지려면 누군가에게
보여주려는 마음을 내려놔야 해요.”
사람은 생각보다
‘보여주기 위한 삶’에 쉽게 흔들린다.
잘 사는 것보다
잘 사는 것처럼 보이려 하고,
괜찮은 나보다
괜찮아 보이는 나를 만들려고 한다.
그 순간부터
행복은 점점 멀어진다.
진짜 행복은 남의 눈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느껴지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