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가 며느리 된 배우 신주아
배우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여행 중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고 그 자리에서 동창의 지인이었던 사라웃 라차나쿤을 소개받았는데 남편이 첫눈에 반해 연애 후 결혼함
남편은 태국 페인트 제조업 협회장을 맡고있으며, 페인트 회사 JBP의 2세 경영인으로 이 회사는 태국에서 40년 넘게 이어온 회사임
국제결혼이라 처음엔 부모님 반대도 있었지만 두 사람은 2014년 7월 태국 방콕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결혼 12년동안 행복하게 살고있음❤️
태국 재벌가 며느리 된 백범 김구 선생 증손녀
2022년 백범 김구 선생의 손자 고(故) 김휘 씨의 차녀인 김성(성 다니엘라 김)과 CP그룹 수파낏 회장의 장남인 타닛 치라와논이 태국 방콕에서 결혼식을 올렸음
신부는 미국 웰즐리대를 졸업하고 글로벌 IT 기업 등에서 커리어를 쌓은 재원이며 신랑은 하버드대를 마친 뒤 현재 그룹 유통 계열사의 CEO를 맡고 있음
흥미로운 점은 신랑의 어머니도 한국계로 CP그룹은 시어머니에 이어 아들 세대까지 2대째 한국인 며느리를 맞이함
시어머니와 신부 김성 씨의 어머니가 이전부터 쌓아온 친분을 바탕으로 두 자녀가 미국 유학 시절 자연스럽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음
치라와논 가문은 자산 약 426억 달러(약 66조 원)를 보유해 아시아 부호 가문 2위에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