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에 거품무는 국짐 놈들이
예전 박근혜 시절 국정원 엔터팀이 박근혜 빠는 영화 만들려고 했었다는 사실을 알까?
여자 대통령이 슈퍼히어로로 나오는 애국영화, 국뽕영화 만들면 국정원에서 30억 지원해주겠다고 영화감독들 만났지만, 제안 받은 영화감독이 고대로 기자한테 제보해서 들통 났었던 사건.
하긴 쥴리인지 제니인지 하는 인간이 송강호,박찬욱한테 지가 주인공인 영화 제안한 정신나간 사건도 있었는데 뭐 ㅋㅋㅋ ㅋㅋ ㅋ
[단독] 박근혜 정부 국정원 엔터팀도 있었다 https://t.co/JO3t4sPWf3
@morrisoi37 사건 관련 중정의 발표가 앞뒤가 안 맞아서 해당 기사 쓸려고 하면 중정애들이 와서 기자들 두들겨 패고 신문 제작 조차 막던 언론탑압 시절이라 기자들이 씨바 이거 다 중정이 조작하는거 아냐? 하면서 그냥 끝나는 영화야. 우리가 지금 외치는 자유언론을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배우들 인스타 댓글 테러할 그 노력으로 느그 스벅 매출이나 올려줘라 184억 적자라잖아 하여간에 돈도 안 쓰는 샠기들이 시간 만수르들이라 돈 안 드는 건 제일 열심히들 하지? 영화도 안 보고 평점 테러나 하고 사는 인생이 얼마나 한심해 보이는지는 알까? 지들이 애국이라도 하는 줄 알겠지 존나 멍청하니까 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