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10대 강간 피해자가 법정에서 트랜스젠더 강간범을 실수로 남성 대명사로 지칭했다가 추궁을 받았다.
피해자는 강간범을 고의로 '미스젠더링'할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해야만 했다.
지난 10월, 가해남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아동 성착취물 소지 등의 혐의로 징역 3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
원트같은 분들은 명언에 크게 감명받아서 계속 반복하는 게 아님. 상대방은 일개 트위터리안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반박할 필요 없이 상대방과 반대 입장인 저명한 인사의 명언을 가져오면 체급차이로 쉽게 바를 수 있다고 믿는 거임. 이걸 반복하면서 스스로의 키배력은 더 떨어져서 명언을 적절한 맥락에 끼워넣는 것조차 못하게 되고, "이 명언에 일침을 당하세요" 로 시작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수준의 딜교를 시도하다가 궁지에 몰리면 "책을 읽으세요" 로 마지막댓글 사수하고 정신승리하는 원패턴으로 고정됨.
실제로 취업시장 꼬추프리미엄 장난아닌데 그럼에도 고용하는걸 꺼릴정도로 남자들이 폐급인거임
당장 여성들 많이 하던 콜센터나 간호사에 남자들 몇 들어온거만 봐도 진짜 하나같이 폐급이고 상사가 여자라고 말 안들음 ㅋㅋㅋ
이런새끼들이 남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일반직장 들어가면 존나 헬게이트 되는거지..
보완수사권 폐지로 피해자가 생기고 있는데 헌재는 폐지에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여러분 이제 검찰이 없어져서 경찰이 ㅈ같이 수사해도 검사를 통해서 같은 경찰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해야 하고, 그마저도 경찰이 대충 뭉개면 구제수단이 없습니다
이게 여자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