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네팔 산사태의 원인을 까발리다. feat. 인도 카레 맛에 영혼 털린 장퀴 외교 공산당.][영상개꿀잼]
이 떡밥은 앞뒤 빌드업을 먼저 알아야 진짜 개꿀잼임. 3줄 요약 먼저 깔고 감.
1. 사건의 발단 (파키스탄에서 입 턴 짱깨 논객)
중국 네임드 전랑 논객 '빅터 가오(가오즈카이)'라는 작자가 있음.
서방 방송 나가서 훈계질 존나 하던 놈인데, 얼마 전 파키스탄에 국빈 대접받고 놀러 감.
당시 인도랑 파키스탄이 '인더스강 물 분쟁'으로 사이가 존나 험악했거든?
근데 이 인더스강 최상류가 어디냐면 바로 중국 땅 티베트 고원임.
가오즈카이가 파키스탄 방송 나가서 인도 들으라는 듯이 대놓고 협박을 침.
"인도 너네 하류 주제에 파키스탄한테 물 안 준다고 깝치지 마라? 인더스강 진짜 발원지는 우리 티베트(최상류)에 있다. 상류 쥐고 있는 우리가 물길 통제하면 어쩔 건데?"
사실상 "물 막아서 인도 말려 죽인다"고 선전포고급 어그로를 끈 거임.
2. 본게임 시작 (티베트 발 대홍수 참사)
근데 얼마 안 가서 대형 참사가 터짐.
중국이 티베트에서 무리하게 산 깎고 토목 공사하다가 빙하랑 바위가 통째로 무너져내림.
그 수억 톤짜리 토사+물폭탄이 그대로 하류로 쏟아져서 네팔 박살 내고 인도인 300명 넘게 떼죽음당함.
인도 입장에선 당연히 대폭발함.
"짱깨 새끼들이 티베트 헤집어놓다 터진 인재(人災)다! 파키스탄 가선 물로 위협하더니 진짜 물폭탄 쏴서 우리 국민 학살한 거냐?"
3. 인도 방송 생방송 참교육 현장
이 타이밍에 가오즈카이가 인도 리퍼블릭 TV 간판 생방송 토론에 뭣도 모르고 기어들어옴 ㅋㅋㅋ
여기서 인도 앵커가 기관총 랩으로 영혼까지 털어버림.
가오즈카이 (발뺌 시도):
"어... 인도는 국경 접경국도 아닌데 왜 참견이냐해? 이건 그냥 자연재해다해..."
인도 앵커 (흑역사 소환):
"야 이 살인마 새끼야 ㅋㅋㅋ 너 저번 달에 파키스탄 5성급 호텔 처먹으면서 '티베트가 상류니까 물로 인도 조져버린다'고 대놓고 협박했지? 지들이 댐 짓고 산 파헤치다 빙하 터뜨려놓고 자연재해? 니가 파키스탄에서 한 말이랑 딱 맞아떨어지네?"
가오즈카이 (멘탈 터져서 탈주 시도):
"나... 나 인터뷰 기분 나빠서 방송 끄고 나갈 거다해!"
인도 앵커 (탈주 차단):
"어딜 튀어 앉아 있어 아직 안 끝났어 ㅋㅋㅋ"
가오즈카이 (개털려서 급기야 공자 소환):
"공... 공자께서 2,500년 전에 말씀하시길 기소불욕 물시어인... 내가 하기 싫은 건 남에게도 베풀지 말라..."
인도 앵커 (막타 카운터):
"거봐 지 입으로 '물로 인도인 쓸어버리겠다'고 자백하네 ㅋㅋㅋ 쫄리니까 공자 찾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ㅋㅋㅋ"
맨날 서양 언론 점잖은 척할 때 억지 부리며 쥐새끼마냥 기어오르던 짱깨 전랑이, 말빨 전투력 만렙인 인도 카레 성님들 만나서 1초도 반박 못 하고 어버버거리다 멘탈 가루 됨 ㅋㅋㅋ
파키스탄 가서 쳤던 허세 드립이 그대로 부메랑으로 꽂혀서 대가리 깨진 역대급 사이다 참교육 ㅋㅋㅋ
용혜인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사람이다.
종교의 자유, 사상의 자유를 침범하는 악법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도다.
이 법은 이름과 달리 국민의 자유를 옥죄는 가장 차별적 법안이다. 막아야 한다.
능력과 자질이 모자라는 것은 물론이다. 인사검증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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