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아껴주는 일상 속 생존 건강 팩폭 10가지 (조금 매운맛)
1. 밥 먹고 바로 양치하지 마 (특히 커피, 과일 먹고 바로 하면 산성 때문에 치아 코팅 다 벗겨짐. 물로 헹구고 30분 뒤에 해)
2. 다리 꼬는 것보다 '양반다리'가 허리에 더 최악이야 (무릎 연골 갈아먹고 허리 디스크 터지는 지름길임. 당장 다리 내려)
3. 눈 뜰 때 알람 듣고 벌떡 일어나지 마 (혈압 훅 올라가서 심장에 엄청 무리 옴. 누운 채로 기지개 켜고 천천히 일어나)
4. 샤워기 물 얼굴에 직접 대고 씻지 마 (몸 씻는 강한 수압 얼굴에 그대로 때리면 피부 장벽 다 무너지고 모공 태평양 됨)
5. 재채기 나올 때 매너 지킨다고 코랑 입 꽉 막고 참지 마 (그 압력 갈 데가 없어서 고막 나가거나 목 혈관 터질 수 있음. 차라리 옷소매에 대고 시원하게 해)
6. 유산균은 무조건 '아침 공복'에 물 왕창 마시고 먹어 (물로 밤새 고인 위산 희석시켜야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감)
7. 자기 전에 폰 볼 때 엎드려서 보지 마 (안압 급상승해서 녹내장 오고 목 디스크 100% 옴. 정 볼 거면 정자세로 누워서 위로 들고 봐)
8. 피곤하다고 에너지 드링크 마시고 커피 또 마시지 마 (카페인 급발진으로 심장만 뛰고 뇌는 멈춤. 다음 날 극강의 무기력증 이자 쳐서 돌아옴)
9. 안구건조증 있다고 인공눈물 하루에 10번씩 막 넣지 마 (아무리 방부제 없어도 너무 자주 넣으면 내 눈의 눈물 분비 기능 자체가 퇴화해 버림)
10. 입술 각질 일어난다고 손으로 뜯거나 침 바르지 마 (침 바르면 수분 더 뺏겨서 찢어지고 피 남. 제발 그냥 립밤을 떡칠해)
내 몸은 소모품이니까 덜 망가지게 아껴 쓰자
후쿠오카 호텔에서 무료로 줬던 녹차티백 진짜 너무 맛있었어서 라쿠텐에서 배대지 껴서 직구까지 하게됨😂 일본에선 어메니티용으로 도매로만 파는거라 마트 백화점엔 없어서 이렇게 사는게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음. 티백 무게도 가벼워서 배송비도 엄청 저렴.. 이 가격에 이런 차맛이라니 그저 감사하다 🥹
주식 평생 할 거면 이 시간대는 뼈에 새겨야 합니다.
09:00~09:15 → 매수 금지, 매도 우선
개미들 감정 제일 뜨거울 때. 갭상승? 일단 절반 줄이고 시작.
09:15~10:00 → 관망 구간
진짜 상승인지 개미 털기인지 드러나는 시간. 거래량 터지고 시초가 지키는 놈만 타점 잡음.
12:30~13:00 → 눌림목 대기
지루한 점심 직후 지지선 테스트 나옴. 추격 금지, 20일선 근처에서 대기.
14:30~15:20 → 줍줍 찬스 (추격 금지)
단타 손절 물량 섞이면서 싸게 살 기회 옴. 단, 마지막 동시호가는 기관 싸움이니 관망.
30년 굴러보니 시장은 똑똑한 놈이 아니라 기준 있는 놈이 먹습니다.
🚩연희동 한식 3인방
부모님과 함께할 식사 자리를 찾을 때,
or 문득 정갈한 한식 한 상이 생각나는 날을 위한 곳!
◼️고미정
이천쌀로 지은 솥밥이 나오는 정갈한 상차림과 차분한 분위기가 좋은 한정식집.
격식은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아 부모님과 식사하기 좋아요.
간장게장정식이 부모님 반응이 좋아 제일 많이 방문했던곳입니다.
(발렛주차 가능)
◼️수빈
떡갈비, 간장게장, 보리굴비처럼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 구성이 강한 정통 한식집.
손님 대접용으로 안정감 있는 곳으로 룸 예약가능한것이 장점임.
(주차장이 넓고 발렛도 가능)
◼️녹원쌈밥
쌈채소 가득한 건강한 한 끼가 생각날 또는 배가 왕창 고플때 좋은 집으로 이미 너무 유명한 한식집.
든든하고 편안한 쌈밥 한 상이 매력적인 곳으로 연남점도 있네요.
(주차장공간이 협소함)
수빈, 녹원쌈밥 사진으로 아래로 ⬇️
브런치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저장해둘 만한 곳.
창덕궁 뷰 보면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데비스"
음식도 맛있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창덕궁 풍경이 진짜 분위기 끝장임.
1층, 2층으로 되어 있어서
데이트하기에도 좋고,
여럿이 모이는 브런치 모임 장소로도 딱이다.
주차는 현대 계동사옥 공영주차장 이용하면 편함.
맛있는 브런치에 좋은 뷰,
그리고 여유로운 시간까지.
이런 곳은 한 번 가면 계속 생각나게 될듯!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인데 절세계좌 끝판왕 활용법 정리해봄 5년 빡시게 넣고 평생 절세받는 법
1. ISA계좌
타이거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로 감 (K-QLD가 환차익 효과 때문에 QLD보다 좋음)
거치식으로 연 2000씩 몰빵해서 5년 넣으면 1억임
20년이든 30년이든 이 돈 없으면 죽겠다 싶기 전까지 들고 있다가 파이어 될 때 해지
3년마다 200만원 비과세 받자고 풍차 돌릴 바엔, 5년까지만 2000씩 빡시게 넣고 장투 후 9.9퍼 분리과세로 절세하는 게 최고임
6년차부터는 연 2000 납입 압박에서도 벗어남
2. 연금저축
TIME 미국나스닥100 몰빵. 얘는 레버리지가 안 됨
대신 공격적으로 나스닥 추종하는 운용사가 TIME임. 액티브라 전문가들이 수시로 리밸런싱 해줌
연저는 증권사 계좌 2개 필요함. 세액공제 600만원 + 비세공 900만원 = 총 1500만원을 매년 거치식 몰빵. 거의 QLD급 무빙임
TIME이 별로면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ㄱㄱ. 얘도 진짜 공격적임
3. IRP
위험자산은 연저랑 같은 거 사고, 안전자산은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사셈
이거 말이 안전자산이지 티거 ACE 미국나스닥100이랑 비슷하게 오름
정리
이렇게 다 넣으면 5년차까지는 연 3800 납입이라 빡셈
근데 6년차부터는 ISA 졸업이라 숨 좀 트임. 연 1800씩만 넣으면 되니까 할 만할거임
핵심은 거치식 장투임
나스닥 망하면 같이 망하는 투자법 ㅋㅋㅋㅋ
하지만 나스닥은 신이다
전쟁 이후 모아야 할 주식.feat 오건영
예전부터 오건영님은 좋게 보는 편임.
몇 년 전부터 달러를 꾸준히 모아야 한다는 뷰를 강조했던 분이기도 하고, 책도 몇 권 읽었음. 최근 유튜브 강의도 괜찮아서 기억에 남는 내용만 정리해봄.
첫째.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음
사람들은 늘 전쟁이 언제 끝나냐, 유가가 어디까지 가냐를 궁금해함.
근데 오건영님 말은 의외로 단순함.
1년 투자자는 전쟁 종료 시점이 중요하지만, 5년 투자자는 전쟁 이후 어떤 세상이 올지를 봐야 한다는 것.
러우전쟁도 그랬고 코로나도 그랬듯, 시장은 결국 적응함.
둘째. 에너지의 시대가 다시 올 수도 있음
지난 10년은 반도체와 AI의 시대였음.
저성장과 저금리 환경에서 돈은 성장주로 몰렸고 실제로 테크가 압도적인 수익률을 보여줌. 근데 중동 리스크 이후에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
유가가 전쟁 전 수준으로 돌아가기 어려움
정유시설 복구에 수년 소요 가능,
운송비, 보험료 상승
미국산 LNG,원유 수입 증가
결국 에너지 가격이 높게 유지된다면 자원 부국과 에너지 기업의 힘도 다시 커질 수 있음.
셋째. 반도체만 볼 게 아니라 전력도 봐야 함
AI가 성장할수록 데이터센터는 늘어남.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전력이 필요하고, 전력이 필요하면 LNG·원전·송배전 투자가 따라옴.
결국
AI → 반도체 → 데이터센터 → 전력 → 에너지
전부 연결된 산업이라는 것.
넷째. 앞으로의 진짜 갈림길 5가지
오건영님은 앞으로 시장을 바꿀 갈림길로
지정학적 리스크
양극화
연준 의장 교체
AI 혁명
미국 일극주의 변화
이 5가지를 꼽음.
특히 미국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압도적인 1등일지, 아니면 자금이 다른 곳으로 분산될지도 생각해볼 문제라고 봄.
(이건 내가 정말 엑스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하시는 분과 뷰가 일치하는것 같음)
내가 느낀 점은 딱 하나.
반도체가 끝났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는 반도체만 봐서는 안 된다는 것. 신문을 보다 보면 AI 이야기의 끝에는 결국 전력과 에너지가 나옴.
앞으로도 반도체는 중요하겠지만, 전력·원전·LNG·에너지 인프라도 같이 봐야 하는 시기가 온 것 같음.
영상 출처:교양이를 부탁해
주식 투자자 100명 중 99명이
모르는 '합법적 치트키'가 있음.
근데 진짜 웃긴 건 뭐냐면,
정부에서 매달 공짜로 뿌리는데
아무도 안 본다는 사실임.
(⭐️나도 몰랐음..대박 자료임.)
그 정체는 바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
주가랑 거의 100% 싱크로가 맞는
사실상의 '주식 시험 족보'임.
내가 가진 종목이 오를지 내릴지,
그 업종 수출 데이터만 확인해도
이미 답이 나와 있는 수준이니까.
실제로 이 데이터의 월간 다운로드 수는
고작 1천 회 남짓, 유튜브 조회수는
800회 수준밖에 안 됨.
주변에서 테마주 쫓아다닐 때,
이거 하나만 제대로 뜯어봐도
돈 버는 난이도가 확 내려감.
📌 나중에 매달 1일에 바로 찾아보려면
지금 이 포스트 북마크해두세요.
여러분은 투자할 때 기업 실적 외에
따로 챙겨보는 거시 지표가 있나요?
‼️에너지,우주 섹터에서 텐베거 무조건 나올듯
원전주가 요새 반짝 올라오는것 같다.
하지만 나는 원전주는 손도 안건드림.
이유는 간단함.
실행 단계를 하나하나 보여주기까지
텀이 너무 길다.
원전을 짓겠다고 원전부지를 선정해도
그걸 짓고 전기를 생산해서 공급해나갔을때
돈이 벌리는 과정을 확인해나가면서
주식이 오를텐데
원전하나 짓는대만 수년 걸린다.
어느세월에 기다릴까?
그 사이에 스페이스엑스가 로켓쏴서
화성에 나무 한그루 심었다는 얘기가
나올 수도 있을듯 하다.
장기투자 한다고 했다가
진짜 장기간 돈묶임만 될 수 있다.
지금 에너지 트렌드는 하나다.
드러켄밀러를 보면 된다.
AI데이터센터 때문에 뜬건데,
막대한 전력이 당장에 필요하다니까
주목받았던 전력생산방식은
천연가스을 연료로 가스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했던 방식이었음.
그래서 비스트라 에너지, GE버노바가 뜸.
그러다가 이게 제트기 돌아가는것만큼
소음공해도 심하고 매연가스가 계속 나니까
민원이 들어온다.
그래서 나온게 청정에너지들이다.
그와중에 천연가스를 연료로 하되
전지 같은 통 안에서 고온으로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전기를 조용하게
생산한다는 기업이 생겼다.
그게 바로 블룸에너지다.
환경보조금도 받는다.
민원도 없다.
설치기간도 90일 이내다.
이미 빅테크기업에 전력공급한 래퍼런스도
쌓여있다.
그래서 드러켄밀러도 넘어온것으로
보고 있다.
이 다음은 내가 볼땐
우주인것 같다.
에너지는 태양광으로 받으니 가볍게 해결되고
데이터처리를 우주에서 처리한대니
지구에서 부지 찾을 일도 없다.
결국 답은 스페이스엑스로 귀결되는듯 하다.
그리고 스페이스엑스가
우주에서 스타링크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데
중요역할을 하는 파트너사들.
그곳이 앞으로 텐베거다.
수익률 최고인 반도체 ETF는 이걸 사라.blind
글쓴이 의견 요약하면
1. 요즘 반도체 ETF의 가장 큰 문제는 코스닥 잡주 비중이 생각보다 높다는 것
2. TIGER 반도체TOP10, KODEX 반도체도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이 생각보다 크지 않음
3.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와도 ETF 수익률이 기대만큼 안 나오는 이유 중 하나
차라리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사라
3개월 수익률(111%)
구성 종목이 좋긴하네
(마지막 사진 참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다는 글쓴이에게 주는 조언이 마음에 들어서 올려본다.
최소 인생 3회차이신 분의 조언인 듯.
성격을 고치는 게 어렵다면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겠다.
스스로 올곧은 사람이라면 누군가는 그것을 알고 결코 내성적인 성격이 문제가 아님을 알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