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슬리퍼(stress sleeper)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을 자버리는 사람들이라는 뜻인데, 실제로 잠을 자는 게 정서적 충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수면시 기억이 공고해지는 과정에서 기억의 자발적 인출은 늘어나는 반면 비자발적 인출은 줄어들어, 원치 않는 침투사고가 줄어들 수 있다고.
살다보니 느낀건데 삶은 언제나 지속 됨. 인생이 망한 사람들의 삶도, 지금 잘 되어 성공한 사람의 삶도 그것이 끝이 아님. 일희일비 하지 말라는 것이 이런 뜻 아닐까 싶음.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끝은 아님. 삶은 지속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나가야 한다.
자신의 정체성이 미래에로 유예된다는 착각. 나는 지금도 존재하며, 살아지고 있다. 기다리는 것은 아무 것도 바꾸지 않고, 그저 기다리는 나라는 상태만을 만든다. 삶이 가짜라고 불릴 이유 또한 없다. 사람들은 항상 살아내고 있다. 가짜라는 말에 속지 말고 현혹되지도 않고 자신만을 살아야 한다.
맞말...
빠르게 털고 일어나야 일상 생활(업무나 학업 다 포함)이 가능하고 그래야 지속 가능한 삶을 사는데
스트레스 처리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우울증, 만성 피로)이거나 스트레스 관리가 스스로 불가능한 상태(공황, 불안, 에너지 고갈)에서 전문가가 개입하면 훨씬 빠르게 회복할 수 이씀....
백 일 챌린지로 할 수 잇는 주제
독서 5 분 이상 하기 / 한 줄 일기 쓰기 / 오늘의 노래 / mood tracker / 말해보카 등 영어 공부 하기 / 8000 보 이상 걷기 / 모닝 페이지 적기 / 5 분 명상 / 잘 살아내기 / 드로잉 연습 등등 많답니다 여러분도 같이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