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CEO de AMD, Lisa Su, acaba de acabar con la caja de IA de $4,000 de Nvidia con una lonchera de $1,499.
Subió al escenario, la sostuvo en una mano y ejecutó en vivo un modelo de 235 mil millones de parámetros. Sin centro de datos. Sin nube. Sin GPU alquilada.
El chip en su interior es algo que nadie vio venir. El Ryzen AI Max+ 395 de AMD es el primer silicio x86 donde la CPU y la GPU comparten los mismos 128 GB de memoria. Ese solo truco permite que un escritorio ejecute modelos que antes necesitaban un rack de servidores.
De esos 128 GB, Linux le da al GPU 110 GB para jugar. Para contextualizar, una RTX 5090 te da 32 GB. Una 4090 te da 24. Esta caja te da más del triple que cualquiera de ellas, en un chasis del tamaño de un libro de bolsillo grueso.
El benchmark que rompió la sala: este chip superó a una Nvidia RTX 5080 por más de 3x en inferencia de DeepSeek R1. Una lonchera de $1,499 superando a una tarjeta gráfica discreta de $1,000 en una carga de trabajo real de IA. Nvidia pasó una década convenciendo al mundo de que necesitabas su hardware para IA seria. AMD acaba de poner eso en un escritorio por la mitad del precio.
Aquí está lo que nadie te está diciendo. Un usuario intensivo de IA ahora paga $200 por Claude Code Max, $200 por ChatGPT Pro, $20 por Cursor, $20 por Gemini. Eso son $5,280 al año saliendo de tu cuenta. La caja se paga sola en 9 meses y luego corre gratis por el resto de su vida.
Instala Ollama. Descarga Qwen3 235B. Apunta Claude Code a localhost. La misma interfaz que ya usas, excepto que ahora nada sale de tu máquina, nada cuesta por solicitud y ninguna empresa limita tu uso a las 3 de la mañana cuando por fin tienes tiempo para construir.
Este es el momento en que todas las suscripciones de IA se vuelven opcionales. Los abogados dejan de temer fugas de OpenAI. Los desarrolladores dejan de mirar el medidor de tokens. Los fundadores dejan de alquilar H100s para prototipos que nunca se envían porque la factura los asustó.
Las primeras mil personas en descifrar esto poseerán los próximos dos años de consultoría de IA privada.
“같이 죽자” 옥상 올라간 엄마…팔다리 잘린 5세 아들 한마디
(중앙일보 기사)
1. 5살 때 철길 기차에서 놀다 사고, 오른손과 양다리를 잃은 아이
2. 막막함에 병원에 누워있던 아이를 업고 옥상에 가서 '같이죽자'고 말했던 엄마
3. 함께 울던 아이는 '행복하게해줄게' 한마디만 겨우 함
4. 엄마는 정신이 돌아온 듯 '엄마가 미안하다'며 한참을 통곡하고 아이를 안고 다시 병실로 돌아옴
5. 이 아이는 현재 의족을 달고 누구보다 훌륭하게 삶을 이어옴
- 전국체전 수영 금메달, 백두산 등반, 미국 뉴욕 마라톤 풀코스 완주
6. 현재 서울시립대 도서관 사서를 일하고 있는 신명진 작가 이야기
왜 삶을 살아가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작가님인듯. 하루 주가에 일희일비한 모습을 반성하고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지 생각해봄
동물을 보기 힘든 이상한 동물원
'청주동물원'
-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숨을수 있도록 은신처랑 수풀을 잔뜩 만들어 놓음
- 산비탈을 깎아 만들어 방사장이 넓고 언덕길이라 경사가 거의 등산수준
- 갈 곳 없거나 방치된 동물들의 보호소
- 갈비뼈 사자로 유명했던 '바람'이도 청주동물원에 온 뒤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함
- 웅담채취용 농장에서 구조한 반달곰들을 위해 2억을 들여 곰사를 재정비함
- 입장료는 단돈 천원으로 오히려 관람객들이 어떻게 운영하냐고 걱정중
동물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는 '생태요양원' 수준
모든 동물원들이 이렇게 바뀌었으면...
주택사는 친구가 반년 넘게 길고양이에게 현관 옆에서 숙식을 제공했으며 한번도 곁을 주지 않던 고양이가 어제 오전 갑자기 두더지 새끼를 물고왔으며 어젯밤 11시경 해당 고양이가 갑작스레 출산했으며 친구는 임신한 줄 몰랐다 하며 정황상 두더지로 산후조리원비를 선납한것 같습니다
뇌신경과학자가 20년 연구 끝에 밝혀낸 손글씨의 비밀
스마트폰 메모앱에 저장했던 아이디어,
강의나 회의 중 노트북으로 받아 적은 내용들이
기억나지 않는 건 기억력이 나빠서가 아니다.
타이핑이 그것들을 뇌에 새겨야 할 회로를
애초에 켜지 않았기 때문이다.
키보드로 타이핑할 때와 손으로 글씨를 쓸 때,
우리 뇌는 전혀 다르게 반응한다.
노르웨이의 신경과학자이자 신경심리학 교수인
오드리 반 데르 미르와 노르웨이 과학기술대 연구팀은
대학생 36명에게 256개의 센서가 달린
특수 뇌파 모자를 씌우고 실험을 진행했다.
그리고 학생들은 아래 두 조건을 수행했다.
1. 단어를 키보드로 타이핑하기
2. 단어를 손글씨로 쓰기
결과는 어땠을까
각 조건의 뇌 반응은 완전히 달랐다.
손글씨를 쓸 때,
뇌의 두정엽과 중앙 영역 전체가 활성화되며
'광범위한 신경망 연결'이 일어났다.
특히 기억 형성, 감각 처리, 운동 조절과
관련된 세타·알파파 대역에서
강력한 연결 패턴이 나타났다.
반면 키보드로 타이핑할 때는
뇌 신경망의 잠잠해지고 '휴식 유사 상태'에 가까웠다.
왜 이런 차이가 있을까?
손글씨는 단순히 '글자를 적는 행동'이 아니다.
손가락, 손목, 시각, 공간 인식이 실시간으로 협력하면서
복합적인 감각운동과 뇌 연결성을 만들어낸다.
타이핑은 이 과정 없이
똑같고 반복적인 손가락 움직임만 요구할 뿐이다.
즉, 손글씨는 단순히 손만 움직이는 행위가 아니라
학습과 기억을 더 깊이 붙잡아 주는 뇌 활성화 도구다.
실제로 스웨덴 등 유럽 일부 국가들은
저연령 대상 디지털 교과서를 전면 폐지하고,
다시 '종이책과 손글씨' 교육을 의무화하기 시작했다.
타이핑은 기록이고, 손글씨는 기억이다.
중요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거나
오래 기억해야 할 내용을 공부할 때는 손글씨로 써보자.
요새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나서
부작용 겪은 사람들 얘기 많이 보이더니 기사 나왔네
일주일에 1.5kg 이상 체중이 빠르게 빠지면 간에서 콜레스테롤 분비가 늘어난다. 동시에 식사량이 급감하면서 담즙 분비와 담낭 운동은 줄어들게 된다. 여기에 GLP-1 주사제가 담도 운동을 추가로 둔화시키면서 담즙 찌꺼기(슬러지)와 담석이 만들어지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담석이 췌관을 막으면 결국 급성 췌장염으로 이어지는 기전이다.
이탈리아 야당지도자 셸라인은 정적인 멜로니 총리가 트럼프로부터 공격당하자 트럼프를 맹렬히 비난하며 멜로니를 옹호했다. 평소엔 물어뜯고 싸워도 외부의 공격 앞에서는 뭉치는 것이 야당의 품격이다.
한국의 야당정치꾼들은 이런 경우 한국대통령을 헐뜯는다. 야당이 아니라 매국노들이다.
https://t.co/lVtWeCW2Er 얼마전에 남대생한테 추행당했던 과외학생 어머님께서 글 올리셨는데 이 씨발새끼 좆나악질이네 과외시작할때부터 엄마랑 이간질해서 딸을 고립시킨다음 사실상 강간하고 경찰신고 당하니까 어머니 지인한테 성범죄 증거영상 훔치라고 사주하고 씨발 이런놈이 집행유예라고? 그와중에 니케이모티콘...진짜 그 게임에 편견생기네
또 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비통한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께서는 인간의 존엄이 철저히 유린된 시대를 온몸으로 견뎌내셨으며, 참혹한 고통을 딛고 세상에 나와 진실을 증언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결코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셨고, 다음 세대가 보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겨주셨습니다.
고인의 숭고한 뜻과 용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굳건히 세워 나갈 것입니다.
이제 모든 짐을 내려놓으시고, 부디 평안하시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오늘 슈카월드 보고 알게 된 사실인데, 한국이 전 세계 항공유 수출 1위 국가임.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비산유국인데 정제 기술 하나로 글로벌 시장을 꽉 잡고 있음. 특히 미국 서부 지역은 항공유 수입량의 80~90%를 한국에 의존할 정도임.
그런데 최근 이란 사태로 중동 정세가 급변하면서 상황이 반전됨. 정부가 국내 수급 안정을 위해 이번 달(2026년 3월)부터 석유제품 수출 물량을 관리하는 '수출 캡' 제도를 도입했음. 수출 1위국인 한국이 물량을 조절하자마자 공급 부족 우려로 미 서부 항공유 가격이 4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상황이 심각해지자 미 행정부는 지난 3월 19일, 100년 넘게 유지해 온 '존스법(Jones Act)'을 60일간 전격 유예하기로 결정함. 미국 내항 운송은 반드시 미국 선박만 이용해야 한다는 법인데, 한국산 항공유를 포함한 연료를 더 빠르고 유연하게 실어 나르기 위해 외국 국적 선박에도 길을 열어준 것임.
비산유국인 한국의 정유 산업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에서 얼마나 핵심적인 위치인지, 그리고 미국의 성역과 같은 법안까지 움직이게 만드는 전략 자산이라는 점이 새삼 확인되는 대목임.
참고한 사실 관계:
수출 1위: 한국은 실제 글로벌 항공유 수출 시장 점유율 1위임.
미국 의존도: 미 서부(PADD 5) 지역의 한국산 항공유 수입 비중은 절대적임.
존스법 유예: 2026년 3월 19일, 유가 급등에 대응해 미 정부가 존스법 적용을 60일간 유예한다는 보도가 실재함.https://t.co/m2MY0qA0wS
“(전주시) 우리가 자른 거 아니에요.” - 아니요. 당신들이 자른 겁니다.
전주천 버드나무 다섯 그루가 지난 일요일(3월 15일) 잘렸습니다. 장소는 전주 한옥마을 남천교 뒤편 우측의 버드나무들입니다. 3년 전, 전주시가 무단으로 버드나무를 잘라 많은 시민들의 분노를 샀던 바로 그 나무들입니다.
전주시에 문의한 결과를 공유합니다.
우선 전주천 보호의 책임이 있는 부서는 ‘하천과’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하천과 관계자는 이 사안을 ‘모르는 일’이라는 입장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문제는 민관 거버넌스인 ‘생태하천협의회’에 알아보라며 저를 협의회 관계자에게 연결해주었습니다.
하천 관리와 보호의 책임이 있는 하천과가 오히려 생태하천협의회에 문의하라고 하고, 민원인을 협의회로 넘기는 장면은 지금 전주천이 처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시민들의 분노만 잠시 피하면 된다는 듯, 전주천을 지키는 일은 자부심이 아니라 그저 떠맡겨진 민원처럼 여기는 것만 같습니다. 무책임과 무능은 이런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행정의 일선 부서조차 이렇다면, 시민은 도대체 누구를 믿고 전주에서 살아가야 할까요?
전주시는 이번 일을 ‘단순 인부의 실수’이자 ‘소통 과정의 실수’라고 설명합니다. 전주천변 꽃밭 조성을 맡은 인력이 무단으로 버드나무 다섯 그루를 잘랐다는 것입니다. 애초에 아름다운 억새를 베어내고 꽃밭을 조성한 것 자체도 문제인데, 이번 설명은 더욱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상식적으로 전주천 관리의 주체는 하천과입니다. 그런데 이번 꽃밭 조성은 정원복지관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하천과는 상황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고, 버드나무가 잘린 일에 대해서도 ‘우리가 한 일이 아니다’라고 항변할 뿐이었습니다. 정작 그것이 자신들의 책임 범위에 포함되는지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듯했습니다. 결국 현장 관리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사고가 벌어진 셈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단순한 실수일까요? 버드나무를 무단으로 자른 책임을 현장 인부 개인에게만 돌릴 수 있을까요? 애초에 억새밭을 밀어내고 꽃밭을 조성하겠다는 발상부터, 예산과 부서 구분을 이유로 관리 책임을 방기한 것까지, 그 책임은 전주시에 있는 것 아닐까요? 전주천은 국가하천이 포함된 중요한 하천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년 전 우리가 항의했을 때, 한 공무원은 오히려 큰소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홍수가 나면 책임질 겁니까?”
이제는 두렵기까지 합니다. 전주천이 넘쳤을 때, 그 책임을 버드나무와 그것을 지키려 했던 시민들에게 떠넘기려 할까 봐서입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억새를 베어내고 조성한 꽃밭은 어떨까요? 그 꽃들을 제대로 본 적이 있나요? 현장을 찾았던 저는 처음에 그것이 꽃밭이 아니라 대파를 심어놓은 밭인 줄 알았습니다. 정원이 어울리는 곳이 있고, 자연 그대로의 억새와 들풀이 있어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전주천은 정원이 아닙니다.
덧붙입니다. 전주시는 그동안 민관 거버넌스인 ‘생태하천협의회’를 무시한 채 버드나무를 비롯해 억새 등을 베어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와 자신들에게 쏟아질 비판을 피하기 위해 생태하천협의회를 내세우는 태도 역시 보기 좋지 않습니다. 왜 이런 설명을 전주시 담당 공무원이 아니라 협의회 사무국장으로부터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주시 담당자들이 직접 설명하고, 책임의 무게도 함께 져야 합니다.
정말 시민들이 매일 전주천을 감시해야만 하는 걸까요? 그렇다면 전주시청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전주시에 분명히 말합니다. 이번 사태를 ‘단순 실수’로 축소해서는 안 됩니다. 문제의 본질은 전주시의 관리 부재와 책임 회피에 있습니다.
포켓몬 GO가 숨겨왔던 거대 AI 데이터 수집의 진실
잠만보 잡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AI 데이터 수집
> 1억 4,300만 명이 포켓몬을 잡는 줄 알았음
> 사실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AI 시각 데이터셋을 무보수로 구축하고 있었음
> 나이언틱이 8년 동안 수집한 데이터만 300억 장 이상의 이미지와 AR 스캔임
> 유저들이 전 세계의 랜드마크, 상점, 거리, 공원을 모든 각도에서 촬영함
> 시간대, 조명, 날씨 등 기존 지도 회사가 막대한 비용을 들여도 불가능한 데이터를 수집함
> 나이언틱은 이 데이터를 '배달 로봇용 자율주행 AI' 학습에 사용하고 있다고 공개함
> 사람들은 희귀한 리자몽을 쫓는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AI 인프라를 건설한 셈임
> 가장 가치 있는 AI 데이터는 연구소가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대중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음
사람들은 게임을 즐겼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전 지구적 규모의 데이터 노동에 참여하고 있었다.